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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한국경마 최초 `라이벌 동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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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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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최초 `라이벌 동착승'
한국경마 최초로 다승 1·2위를 달리는 라이벌 선수들이 공동우승(동착승)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세영(경주마 카페블루)과 서승운(〃필승예찬)은 지난달 26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펼쳐진 5경주(1200m)에서 확률상 불가능에 가까운 동착승을 기록하며 2014시즌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1월말 현재 서울경마공원 기수 다승순위는 20승을 거둔 문세영이 1위, 12승을 챙긴 서승운이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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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이색기록들…56연승 대기록 세우고 요절한 ‘카마레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명마는 기록을 남긴다.
새로운 기록 탄생의 순간을 보는 것은 경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지난해 호주 경마 사상 최초 25연승의 대기록을 세운 ‘블랙캐비어(Black Caviar)’나 한국 경마 역사상 전무후무한 101전 101패를 남긴 ‘차밍걸’ 모두 다른 말들이 쉽게 세우지 못한 진귀한 기록들로 경마 팬들을 열광시켰다. 경마와 말에 관한 재미난 기록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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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의 해'...장우성 기수, 제주경마 초반 경기 '두각'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장우성(36) 기수가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장우성 기수는 올들어 9승을 기록하며 우승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장 기수는 지난달 10일 열린 제1경주에서 '기적무대'와 함께 경주초반부터 선두를 치고 나가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깔끔한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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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경마공원, 김병진 신임 본부장 취임
KRA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제9대 김병진(54·사진) 본부장이 최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김병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개장 10년 차에 접어든 부산경남경마공원이 이제 본격적으로 꽃을 피울 때”라며 “경마산업에서 부정경마를 원천적으로 뿌리 뽑아 공정경마를 위해 힘쓰는 한편 고객중심 경영으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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