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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27년 심판인생 마무리하는 마사회 경마심판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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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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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심판인생 마무리하는 이광호(사진 정중앙) 마사회 경마심판위원장
경마에서는 다른 말의 주행을 방해할 경우 먼저 결승점에 들어왔다 하더라도 순위가 뒤로 밀려난다. 지금이야 경마 관중이라면 누구나 이해하는 선진화된 규정들이지만 처음 도입할 때만 해도 심판위원이 관객에게 멱살을 잡힐 정도로 진통이 있었다.
멱살을 잡히며 순위변경 제도의 기반을 다졌던 이가 바로 이달로 은퇴하는 이광호 한국마사회 경마 심판위원장(55)이다. 어느새 심판생활을 한지 27년이 지나 지난달 26일 심판실에서 마지막 경주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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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뉴스_
노재동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컨설팅 기능 강화… 리스크 예방에 노력할 것”
사전 예방적 조언 중심 감사수행에 만전
최근 한국마사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청렴 옴부즈만’운영을 통해 주요 제도 개선과 타 공공기관과의 청렴업무 협의체 구성을 통한 투명경영 벤치마킹을 시행한 결과다. 또한 청렴마일리지제도와 중점 청렴과제 발굴, 청렴퀴즈어플 교육 등 꾸준히 청렴경영의 내실을 다져오고 있다.
노재동 한국마사회 상임감사는 “앞으로 CEO부터 현장의 조직원까지 리스크 관리와 철저한 내부통제를 통해 사건·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조직문화를 다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그와 나눈 인터뷰를 정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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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팜 김광림 대표, 최우수 경주마 생산 목장 수상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2013년 우수목장 선발 결과 최우수목장에 ‘챌린저팜’, 우수목장에는 ‘프리미엄팜’과 ‘라온목장’이 선발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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