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언론속의경마] 부단한 노력으로 꿈 이룬 늦깎이 기수
운영자
|
2014-03-04 11:04
조회수
2389
추천
0
추천
부단한 노력으로 꿈 이룬 늦깎이 기수
“젊은 시절 기수의 길을 가려했으나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아 중도에 포기했지만 마필을 관리하면서 또다시 가슴 속에 기수의 꿈이 꿈틀돼 말을 타게 됐습니다. 비록 늦은 나이지만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서울경마공원에서 말 고삐를 잡은 임기원(34·사진) 기수의 인생행로는 좀 특별하다.
:이미지를 누르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2014년 교배지원 사업 개시
KRA한국마사회의 메이저급 씨수말들이 총 출동 한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2월 26일부터 제주육성목장 교배장에서 본격적인 2014년 교배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월 26일 부터 6월 30일까지 지속되는 제주육성목장의 교배지원에는 9마리의 씨수말이 총 동원되는데 이들의 몸값만 합쳐도 도입가 기준 약 261억원에 달한다.
:이미지를 누르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
고객감동 경영 실천 … '경마=도박' 부정 이미지 바꿀 것
과천 경마공원 4만평에 말·자연 테마 생태공원 조성
지역주민 반발 '용산 장외발매소' 지속 대화로 해결
마권구입 전자카드 도입땐 매출 급감…신중 추진 필요
:이미지를 누르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댓글
0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부경3월1주차] 말들이 달릴수록 부산·경남지역은 풍요로워 진다
운영자
다음글
[인터뷰] 이금주 기수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