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부단한 노력으로 꿈 이룬 늦깎이 기수

  • 운영자 | 2014-03-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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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단한 노력으로 꿈 이룬 늦깎이 기수
“젊은 시절 기수의 길을 가려했으나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아 중도에 포기했지만 마필을 관리하면서 또다시 가슴 속에 기수의 꿈이 꿈틀돼 말을 타게 됐습니다. 비록 늦은 나이지만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서울경마공원에서 말 고삐를 잡은 임기원(34·사진) 기수의 인생행로는 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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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2014년 교배지원 사업 개시
KRA한국마사회의 메이저급 씨수말들이 총 출동 한다.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2월 26일부터 제주육성목장 교배장에서 본격적인 2014년 교배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월 26일 부터 6월 30일까지 지속되는 제주육성목장의 교배지원에는 9마리의 씨수말이 총 동원되는데 이들의 몸값만 합쳐도 도입가 기준 약 261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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