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월4주차]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페스티발!!

  • 운영자 | 2014-03-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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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페스티발!!

- 4월 6일 KRA컵 마일 기념해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릴레이 축제 열려
- 걸그룹 타이니지 뿐만 아니라 치어리더, 비보이 등 총출동으로 짜릿한 즐거움 선사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김병진)은 4월 6일(일)에 개최하는 제 10회 KRA컵 마일(GⅡ) 대상경주를 기념하는 라이브 콘서트 및 고객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축하공연들은 관람대 앞에 위치한 시상대에서 펼쳐져 경마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는 3월 30일(일)부터 4월 13일(일)까지 3주 간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는 KRA컵 마일 기념 축제는 매주 새로운 공연과 더불어 릴레이 이벤트를 함께 해 렛츠런파크 부경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과 신선함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KRA컵 마일 대상경주가 열리는 4월 6일(일)에 앞서 한 주 전인 3월 30일(일)에는 사전이벤트를 개최해 분위기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바로 메인이벤트의 불을 지피기 위해 야구장의 꽃인 치어리더들이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각종 공연을 펼친다. 오후 3시 20분경부터 약 1시간가량 한화이글스의 치어리더단들이 열띤 응원과 함께 최신 유행곡에 맞춰 공연을 선보여, 렛츠런파크 부경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야구장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 페스티발이 펼쳐지는 4월 6일(일)에는 치어리더 공연으로 한층 달아올랐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고객들에게 설렘을 주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되었던 “응답하라 1994”에서 반전매력의 주인공인 도희가 렛츠런파크 부경에 나타나 매력을 선보인다. 도희가 소속해 있는 신예 걸그룹 “타이니지”가 KRA컵 마일 대상경주가 열리는 오후 4시 15분을 전후로 축하공연을 펼칠 뿐만 아니라 도희를 포함해 각 멤버들의 인터뷰 시간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 “응답하라 1994”를 잊지 못하는 팬들이라면 반드시 찾아가야할 공연이다.

KRA컵 마일 페스티발의 마지막 주인 4월 13일(일)에는 비보이들의 다이나믹한 공연으로 3주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후 3시 20분경부터 약 1시간가량 스타일 힙합 혼성 댄스팀인 “Fly with me”의 축하공연은 G-Dragon의 “삐딱하게”, Exo의 “으르렁” 등 보이밴드의 최신 음악에 맞춰 춤사위를 선보임으로써 렛츠런파크 부경에 방문한 소녀 팬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이번 KRA컵 마일 페스티발에는 걸그룹, 치어리더, 비보이 등의 축하공연 외에도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로 가득하다. 먼저 한국산 최강 3세마를 가리는 KRA컵 마일 대상경주를 기념해 “최강 3세마를 찾아라”라는 이벤트가 4월 6일(일)에 열린다. 응모를 원하는 성인고객들은 중문광장에서 응모권을 받은 후, 오후 4시 10분 전까지 KRA컵 마일의 우승말을 적어내 응모를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을 한 고객에게는 2014년 청마의 해를 기념해 최고급 명품브랜드인 에르메스 스카프를 지급하는 등 총 11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려있다. 이벤트의 최종 추첨은 그 다음 주인 4월 13일(일) 오후 4시 15분 경 중문 행사장에서 발표한다.

또한 4월 6일(일)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찾는 젊은 입맛을 고려해 20∼30대 고객들을 위한 “2030, 배팅하고 선물하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2030, 배팅하고 선물하고!”는 3만 원 이상 배팅한 20~30대 고객들에 한해 선착순 300명에게 말 인형 2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당일 마권 구매액의 합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경마의 즐거움도 느끼고 말 인형도 받는 1석2조 행사라 할 수 있다. 이밖에도 페스티발의 포문을 여는 3월 30일(일)부터는 “출근도장 이벤트”를 시작해 3주 연속으로 렛츠런파크 부경을 찾아오는 고객들 중 선착순 300명에게 구매권을 증정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번 KRA컵 마일 기념 페스티발을 시작으로, 공원 내에서 1년 내내 보고 즐길 수 있는 상시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대상경주가 열리는 주말에는 물론 일반 경주가 있는 주말 역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매주 개최해 공원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KRA컵 마일 기념 페스티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RA 홈페이지(www.kra.co.kr)를 참조하면 된다.



<단신자료>

◆ 조성곤 기수, 마카오 진출 2개월 만에 귀중한 첫 승 달성




지난 1월 마카오에 진출한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김병진)의 리딩자키 조성곤 기수(32세)가 지난 22일(토) 타이파(Taipa) 경마장 제 6경주(오후 4시 55분)에 출전해 우승을 거뒀다. 특히 이번 우승은 조성곤 기수가 마카오에 진출 이후 2개월 만의 첫 승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총 12두의 경주마가 출주한 가운데 조성곤 기수는 ‘Golden Number One'(K.C.Tse 조교사)에 기승해 초반 하위권에서 출발했고, 중반까지 후미에서 경주를 풀어나가면서 체력을 비축했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갈 기회를 엿보던 조성곤 기수는 결승선을 약 200m 앞에 두고 바깥쪽으로 빠져나와 멋진 추입을 선보였고, 2위를 코 차로 따돌리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조성곤 기수가 기승했던 ’Golden Number One'의 인기순위는 12두의 마필 중 중하위권인 8위로 비인기마로 분류되었던 경주마였다. 그러나 조성곤 기수는 본인의 뛰어난 기승술과 더불어 조교사 K.C.Tse와의 멋진 호흡을 통해서 지난 22일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조성곤 기수는 23일(일)까지 총 42전에 출전해 우승 1회와 3등 3회를 기록했고, 오는 6월까지 마카오에서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 노을경마 시행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김병진)은 금요일에 방문하는 경마고객들의 경마관람 편의를 제공하고자 오는 4월 1째 주부터 9월 4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 노을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을경마가 시행함에 따라 금요경마 제 1경주의 출발시각이 기존 오전 11시 40분에서 오후 1시로 조정되고, 마지막 경주의 출발시각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조정된다. 따라서 노을경마를 시행하는 매주 금요일의 고객입장시각은 오전 11시이고 제 1경주 발매시각은 오후 12시 45분부터이다. 또한 기간 중 7월 2째 주부터 8월 5째 주까지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렛츠런 파크 서울, 부산경남, 제주 등 3개 공원에서 하계 노을경마를 시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RA 홈페이지(www.kra.co.kr)를 참조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4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김병진)이 4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4월 계획에 따르면 4월 중 경마일 수는 4일(금)부터 27일(일)까지 총 4주 간 8일 시행하고 기간 중 경주 수는 총 64개 경주가 준비된다. 4월부터 7월까지는 마필교체기를 감안해 금요일 1개 경주를 감소 시행해 주 16개 경주를 시행한다. 따라서 금요경마는 4일, 11일, 18일, 25일에 각각 10개 경주이고 일요경마는 6일, 13일, 20일, 27일에 각각 하루 6개 경주이다. 4월 계획상 대상경주로는 부경에서 오픈경주로 치러지는 제 10회 KRA컵 마일(GⅡ) 대상경주가 오는 6일(일)에 치러지고, 13일(일)에는 JRA 고쿠라경마장 자매결연 기념경주가 치러질 예정이다. 경주당 편성두수는 일반경주가 7두부터 14두이고 대상경주는 5두부터 편성이 가능하며, 1,000m 경주거리 조건은 최대 12두 출전이 가능하다. 단 오픈경주의 경우 최대 편성두수는 16두가 된다. 출발시각은 4월부터 4월부터 매주 금요일 노을경마를 시행해 금요경마 첫 출발시각은 오후 1시이고,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7시이다. 일요경마 출발시각은 기존과 같이 오후 12시 45분이다. 기타 자세한 경마시행계획은 KRA 홈페이지(www.kra.co.kr)를 참조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지난 23일 정영식 마주 자선경주 개최해 기부금 전달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김병진)이 지난 23일(일) 제 5경주인 “부산경남 정영식 마주 자선경주”와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선경주는 지난 3월 2일(일) 마카오에서 열린 “Macau Golden Group Charity Thropy" 경주에서 우승한 'Hanigan'의 마주인 정영식 마주가 상금 일부를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해 이를 기념하는 경주이다. 그리고 자선경주 직후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해 자선경주의 의미를 한껏 높였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영식 마주는 우승상금 중 500만원을 기부했고, 렛츠런 파크 부경과 부경마주협회에서도 각각 500만원씩을 기부해 총 1,5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 조범구 이사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KR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본부장인 김병진 본부장 외에도 한국심장재단 조범구 이사장, 정영식 마주, 그리고 우승마 ‘Hanigan' 소속 조교사인 서범석 조교사가 참석했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영식 마주는 “이렇게 뜻 깊은 행사가 렛츠런 파크 부경에서 열리고 그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자선경주에서는 정동철 기수가 ’라이즈앤드샤우트‘(미, 수, 4세, 14조 윤주혁 조교사)에 기승해 1위를 한 번도 내주지 않고 우승해 자선경주 시상식에서 얼굴을 빛냈다.


[자료제공: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