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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월4주차] 3월의 마지막 1군 레이스, 5세 이상 관록의 대결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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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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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마지막 1군 레이스, 5세 이상 관록의 대결 볼만
- 3월 3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0경주(국1, 2000M, 핸디캡, 출발시각 17:30)
- 출전마필 모두 5세 이상... 누구의 관록이 더 셀지 관심집중!
그야말로 관록의 대결이다. 오는 일요일(30일) 렛츠런파크 서울의 제10경주로 치러지게 될 핸디캡 레이스는 출전마필 모두 5세 이상으로 채워지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따라서 대부분 30전 이상의 경기경험을 보유 중이기 때문에 경험 면에서는 비슷하다 하겠다. 그런 가운데 비교적 적은 횟수의 출전경험을 보이고 있는 ‘불꽃대왕’이 1군 승군 후 첫 우승을 노린다. 여기에 ‘싱그러운아침’과 ‘금아챔프’ 역시 자력우승이 가능한 전력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슈퍼리치’와 ‘로열갤러퍼’가 도전세력으로 분석된다. 살펴본 마필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 불꽃대왕(수, 5세, 6조 홍대유 조교사)
뚜렷한 추입마로 분류된다. 최근 발군의 기량을 발휘해 1군 승군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기대주다. 최근 렛츠런파크 서울의 국내산마 판세가 노령마들의 부진과 신예마들의 선전 즉 세대교체가 뚜렷하게 진행 중인데, 그 중심에 서있는 마필이라 하겠다. 이 마필의 경우 지난 1월 새해맞이 헤럴드경제배 경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직전경주였던 1군 데뷔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미 기량이 어느 정도 검증된 마필이라 하겠다. 출전마 중 강력한 선행력을 보유한 마필이 없기 때문에 종반 파워게임 양상으로 갈 경우 자력우승을 기대할 수 있는 전력으로 분석되고 있다. 통산전적은 17전 5승, 2위 3회로 승률 29.4%, 복승률 52.9%를 기록 중이다.
△ 싱그러운아침(수, 6세, 41조 신삼영 조교사)
‘불꽃대왕’과 마찬가지로 추입마다. 전성기가 지난 6세의 나이지만 서울 국산마 부문에선 아직까지 강자로 군림하기엔 충분한 전력이라 평가받고 있다. 작년 6월 이후 승리 없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높은 부담중량의 영향일 뿐 능력 하향세라 평가받기엔 이르다. 또한 지난 2월 치러진 직전경주에서는 오랜만에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컨디션이 좋아 보이며, 경주 편성이 그리 강한 편성이 아니기 때문에 우승까지 노려볼만 하겠다. 결국 부여받게 되는 핸디캡 부담중량이 관건으로, 최근 3게임 연속으로 부여받았던 57.5kg만 넘지 않는다면 분명 우승권 전력임에 틀림없겠다. 통산전적은 39전 8승, 2위 7회로 승률 20.5%, 복승률 38.5%를 기록 중이다.
△ 금아챔프(수, 6세, 14조 이신영 조교사)
앞서 살펴본 두 마필과 마찬가지로 추입성향이 짙은 마필이다. 6세의 나이가 이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겠으나 아직 전력하향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지는 않다. 작년 11월 대통령배(GI)에서 13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뒤 금년 두 차례 경주에서 6위와 5위를 기록, 호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토)부터 강도 높은 새벽조교를 소화하고 있어 이번 경주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우승권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통산전적은 28전 9승, 2위 6회로 승률 32.1%, 복승률 53.6%를 기록 중이다.
△ 슈퍼리치(수, 7세, 22조 안병기 조교사)
통산전적 42전 8승, 2위 4회로 승률 19%, 복승률 28.6%를 기록 중인 마필이다. 42전의 전적에서 알 수 있듯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이다. 2000m 전적만도 11전에 달할만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마필이다. 추입성향의 경주를 즐기지만 선입과 선행까지 자유로운 자유마로 분류될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작전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전성기를 훌쩍 넘긴 7세지만 직전경주에서의 우승을 비롯해 최근 3번의 경주에서 모두 순위권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기대치가 높다. 경주 중 내측으로 기대는 나쁜 습성이 핸디캡으로, 훈련을 통해 얼마나 보정했는지가 관건이다. 나쁜 버릇만 나오지 않는다면 순위권 내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겠다.
△ 로열갤러퍼(수, 5, 12조 서범석 조교사)
마찬가지로 추입마다. 2013년도 2군에서 1군에 진입할 당시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마필이었지만 승군 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잠재력과 능력을 겸비하고는 있지만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한방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중량이 기대되기 때문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다. 이번 경주가 뛰어난 강자가 없는 기복마 간 대결이며, 5세로 전성기를 맞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복병마로 손색이 없다. 통산전적은 25전 6승, 2위 4회로 승률 24%, 복승률40%를 기록 중이다.
◆ 위대한 똥말 ‘차밍걸’, 단행본으로 출간
- 패배가 익숙했지만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던 경주마 이야기, 책으로 소개
- 경마이야기 아닌 세상 99% 소시민들 위한 위로와 응원의 ‘힐링지침서’
2013년 5월, 평범한 경주마 한 마리가 국내 일간지 일면을 장식했다. 주인공은 ‘차밍걸’로, 그 어떤 경마대회에서 우승하지도 못했음은 물론, 일반경주에서조차 단 한 번도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95연패를 기록 중인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경주마였다. 당시 신문은 ‘차밍걸’이 연패를 기록 중임에도 꾸준히 경주에 나서는 근면함에 주목했고, 이 경주마의 기사는 1면 안내기사와 함께 2면에 걸친 펼침 기사로 소개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차밍걸’의 이야기는 언론에 보도되는데 그치지 않고 단행본 「101번의 아름다운 도전」(출판사 중앙북스, 208p) 출간까지 이어진다. ‘차밍걸’은 지난 2008년 데뷔전부터 2013년 은퇴경주까지 총 101전을 치르는 동안 단 한 번도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한국경마 사상 최대의 패배기록을 보유한 경주마이다. 하지만 책은 101연패를 기록했지만 ‘101연패’를 ‘아름다운 도전’이라 역설하며 차분히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지난 3월 20일(목)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중앙일보 현직 경마담당 기자로 있는 이해준 기자가 작년부터 10개월 여 준비과정 끝에 내놓은 것으로, 단순한 경마이야기가 아닌 소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라 평가받고 있다.
책의 시작인 1장 <차밍걸을 만나다>에서는 ‘차밍걸’의 탄생과 책을 읽어나갈 독자들을 위해 경마경기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2장 <모든 만남은 운명이다>를 통해서는 ‘차밍걸’의 마주 변영남씨와의 운명적 만남과 최영주 조교사에게 위탁관리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
3장 <냉혹한 경쟁>에서는 101패 중 82패를 합작(?)한 유미라 기수와의 기막힌 인연과 함께 우승열패의 기본원리가 지배하는 경마경기에서 ‘차밍걸’의 연패기록에 대한 숨은 가치와 의미에 주목했다. 4장 <우리가 계속 달리는 이유>에서는 ‘차밍걸’을 통해 1등보다 중요한 의미에 대해 관계자들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들면서 기술한다.
저자는 책의 에필로그에서 ‘차밍걸’을 통해 세상에 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를 꺼낸다. 갈수록 세상살이가 힘들어지는 세상의 모든 ‘차밍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 그 메시지는 99%에 속해있는 소시민들을 위한 치유이자 힐링이다. 절대 달리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차밍걸’처럼 당신도 포지하지 말라는 격려의 말로 환치되어 독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평범을 넘어 부진을 면치 못했던 경주마 ‘차밍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단순히 경마와 관련된 책이라 치부하기는 힘든 이유이다.
한편 ‘차밍걸’과 마주, 조교사, 기수 등 관련자들의 이야기를 엮은 「101번의 아름다운 도전」은 단일 경주마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책자이다. 첫 번째는 17연승의 한국경마 최다연승을 기록한 ‘미스터파크’(2013년 1월 출간)였다. 다만 두 경우를 직접비교하기 힘든 것은 첫 번째 책은 ‘미스터파크’에 애정이 깊었던 마사회 직원이 저자였던 반면 이번엔 외부인인 현직 기자가 직접 기술했다는 점이 다르다.
KRA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책의 주인공인 ‘차밍걸’이 비록 패전기록으로 유명해진 말이지만 이런 내용이 화제가 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마문화가 발전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라며 “경마팬 뿐 아니라 차밍걸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 누구나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세계신기록을 두 번이나 경신한 뛰어난 선수였지만 정작 6번이나 출전했었던 올림픽에서는 메달과의 인연이 없었던 스피드스케이트의 이규혁 선수 역시 ‘차밍걸’의 이야기를 듣고 다음과 같은 추천사를 남겼다.
“매일매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차밍걸, 그리고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 한국마사회 사보 「굽소리」, ‘양신’ 양준혁을 만나다
- 굽소리 4월호 테마는 ‘야구’, ‘양신’이 들려주는 양신만의 야구 이야기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마사회에서 발행하고 있는 사보 「굽소리」 4월호에 재단법인 양준혁야구재단의 양준혁 이사장의 인터뷰가 실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사보에 야구계 인사의 인터뷰가 실린다는 게 다소 어색할 수 있겠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굽소리」는 지난달 개편을 통해 읽기 쉬운 매거진을 지향하고 있다. 먼저 휴대가 간편하도록 판형을 기존보다 대폭 축소, 흡사 핸디북과 비슷한 크기로 축소했다. 또한 매월 레저와 관련된 테마를 정해 다양한 계층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테마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있다. 개편 후 첫 발간한 지난 3월호에서는 메인 테마를 ‘캠핑’으로 정해 여러 가지 캠핑방법과 함께 캠핑애호가들의 인터뷰를 실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양준혁 이사장이 「굽소리」에 등장하게 되는 배경은 4월호의 테마가 다름 아닌 ‘야구’이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초 진행된 「굽소리」편집회의에서 야구 이야기를 들려줄 다양한 인물들이 여럿 거론되었지만 인터뷰 대상자를 결정내리지 못한 채 일주일이 흘렀다. 그러던 중 양준혁 이사장에 대한 의견이 나왔고, 현역 시절 눈부신 활약과 함께 은퇴 후에는 야구재단을 직접 운영하며 야구 사랑을 모소 실천 중인 양준혁 이사장으로 전격 결정되었다.
인터뷰는 지난 21일(금) 양재동에 위치한 양준혁 야구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양준혁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시절 어렵게 해왔던 야구에 대한 꿈부터 프로데뷔 후 프로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은퇴 이후 변화된 자신의 야구관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재단사업, 앞으로의 미래상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국마사회 야구동호회 회원인 신현두 과장과 양정훈 사원(이상 도핑검사소 근무)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는 총 8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양신’ 양준혁 이사장의 인터뷰가 실린 「굽소리」는 오는 4월 8일(화) 발간 예정이며, 한국마사회 사업장 어디서나 볼 수 있고 구독신청은 매거진 안쪽 우편엽서나 한국마사회 콜센터(☏. 1566-3333)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양준혁은? / 「굽소리」4월호 테마인 야구. 테마의 메인인터뷰를 장식한 양준혁 이사장은 지난 1993년 삼성라이온즈에서 프로야구 선수생활을 시작, 해태 타이거즈(KIA타이거즈 전신)와 LG 트윈스를 거쳐 다시 삼성라이온스로 돌아가 2010년 은퇴 전까지 모두 18시즌을 치렀다. 현역 시절 ‘양신’이라 불릴 만큼 빼어난 야구실력으로 유명하다. 그가 기록한 최다안타(2318안타), 최다타점(1389타점), 최다득점(1299득점) 등은 아직까지 개지지 않고 있는 대표적인 기록. 양준혁 이사장은 은퇴 후 지난 2011년 양준혁 야구재단을 설립, ‘멘토리 야구단’ 운영 및 청소년야구대회인 ‘청소년 드림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단신 자료>
◆ 유승완 기수 100승 달성 기념행사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임성한)이 지난 3월 22일(토) 서울 5경주(14:10) 종료 후 관람대 6층 VIP실에서 통산 100승을 달성한 유승완 기수를 위해 기념행사를 열었다. 유승완 기수는 지난 3월 8일(토) 2경주에서 ‘비채속도’에 기승해 우승하며 데뷔 7년 만에 개인통산 100승을 기록한 바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우수 마필관계자에 대한 포상을 통해 마필관계자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축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첫 승 및 다승달성 관계자들에게 기념패와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하는 등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렛츠런파크 서울, 강은정 작가 초대전 ‘꿈을 꾸다’ 개최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4월 1일(화)부터 27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갤러리 마당에서 강은정 작가 초대전 ‘꿈을 꾸다’를 개최한다. 한국화를 전공한 강은정 작가는 한국적 재료로 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해 신비로운 느낌의 말 그림을 화면에 펼쳐 놓는다. 대표작 <오로라>는 붉고 푸른 운무가 무채색 숲을 감싼 가운데 신비로운 초록색 눈을 가진 말이 무언가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고향인 제주에서 창작 활동 중인 작가는 무리와 떨어져 있는 작품 속 백마를 통해 도시와 떨어져 지내는 자신을 투영하고 있다. 2013년 7월부터 갤러리 마당에서 매월 시행되고 있는 한국마사회의 작가 초대전은 개방·공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고객서비스로 정부3.0의 핵심가치에도 부합된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문의: 02-509-1283)
◆ 말 문화를 빛낸 이달의 위인
- 1만 2천 기병으로 10만 거란병을 물리친 고려 명장 강감찬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우리나라의 말 문화를 빛낸 이 달의 위인으로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선정했다. 강감찬은 고구려의 을지문덕, 조선의 이순신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장군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태어난 날 생가에 별이 떨어졌다는 낙성대 설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강감찬은 과거에서 장원 급제한 문인 출신의 무장으로 지략과 전술이 뛰어나 전란을 큰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거란의 3차 침입 때, 소배압이 이끌고 쳐들어온 10만 대군을 1만 2천 명의 정예기병으로 물리친 흥화진 전투와 귀주대첩에서 장군의 출중한 기병 운용 능력을 엿볼 수 있다. 말박물관에서는 4월 1일(화)부터 이달의 위인 전시코너에 강감찬 장군의 업적을 담은 위인전을 연령별로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뉴욕에 상륙한 스코틀랜드 말[馬] 조형물 켈피스(Kelpies)
스코틀랜드에 팔커크(Falkirk) 지역의 30M 높이의 세계최대 말 모양 조형물 ‘켈피스(Kelpies)'가 3월 19일(수) 뉴욕에 상륙했다.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기념하는 ’타탄 주간(Tartan)'을 맞이해 원래 크기를 10배로 줄인 3M 높이의 ‘켈피스(Kelpies)'가 뉴욕 브라이언트 공원(Bryant Park)에 4월 22일(화)까지 전시되는 것. 켈피스를 제작한 조형미술가 '앤디 스캇(Andy Scott)'은 자신과 조국 스코틀랜드를 알리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뉴욕에 옮겨 전시하기로 했다. 조형물은 두 개의 말 머리 모양으로, 하나는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고 또 하나는 앞발을 들고 있을 듯 고개를 들고 있어 대조를 이루는 한편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자료제공: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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