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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닮은꼴’ 야구와 경마, 관중 늘려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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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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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야구와 경마, 관중 늘려야 산다
야구와 경마는 여러 면에서 닮았다.
둘 다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중요시하고 분석의 스포츠다. 야구의 ‘좌완투수는 우타자에 약하다’ ‘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와 경마의 ‘비 오는 날엔 선행마가 유리하다’ ‘장거리에 강한 OO마 혈통’는 단순한 속설이 아닌 오랜 기간 축적된 통계의 산물이다. 물론 완벽한 분석과 추리가 정확한 승패 예측을 보장해 주진 않는다. 수시로 이변이 연출된다.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 ‘경마도 인생도 추입!’라는 두 종목을 대표하는 명언에서도 알 수 있듯 기적 같은 역전승이 종종 나온다. 이런 승부의 불확실성이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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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경마 MVP는?"...레츠런파크, 경마실적 발표
레츠런 파크 제주본부가 올해 1-3월 경마 실적을 발표한 결과 해당 기간중 5번 출전해 5번 우승한 한라마 '난초향'과 23승을 달성한 안득수 기수가 최고의 마필과 기수로 선정됐다.
같은기간동안 가장 많은 승리를 달성한 김영래 조교사는 22승을 달성했으며, 최다승 마주는 8번 우승을 차지한 강태민 마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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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고액베팅 절반 이하로 줄어
최근 경마장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10만원짜리 고액베팅 금액이 눈에 띄게 줄었다. '경마는 도박'이라는 인식에서 '경마는 스포츠'라는 인식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경마의 건전화 추세가 뚜렷하게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마권구매 소액화 추세는 경마의 건전성을 평가하는데 있어 객관적이면서 유의미한 자료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한국경마는 분명 건전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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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활용한 모바일게임 ‘깨알 재미’
ㆍ경주마 육성부터 레이스까지 베팅 부담없는 건전게임 다양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수 있어
<더비 임팩트>는 단순한 경마 게임은 아니다. 경주마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답게 육성 파트가 상당히 중요하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말의 훈련과 교배, 레이스 등 콘텐츠가 상당히 풍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훈련의 경우 잔디나 오르막길 등 다양하게 조건을 변경시킬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상승하는 능력치가 다르다. 훈련은 말의 상황을 체크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훈련을 하지 않으면 말의 체중이 늘어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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