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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월 1주차]말[馬] 좀 타는 ‘잇걸(It Girl)’, ‘렛츠런 여성승마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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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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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馬] 좀 타는 ‘잇걸(It Girl)’, ‘렛츠런 여성승마단’ 지원해볼까?
- KRA 한국마사회, 한국 최초 ‘여성승마단’ 창단·운영으로 승마핵심계층 양성 계획 발표
- 말 관련 문화행사 참여 등 활동으로 승마저변 확대 기여할 것...5월 9일(금)까지 신청접수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렛츠런 여성승마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지난 4월 25일(금) 단원 모집을 공고했다. 단원들은 말 관련 문화행사들에 참여해 ‘승마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한국마사회는 한국 최초의 ‘여성승마단’ 창단을 통해 국내 승마 붐을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국가대표 승마선수 및 코치를 보유하고 있는 KRA 한국마사회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은 ‘렛츠런 여성승마단’의 가장 큰 장점이다. 국내 최고수준의 승용마와 교관들을 통해 기승술을 교육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최고수준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은 승마단의 활동기간인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회 진행되는데, 승마대회 출전이나 행사 참가 등으로 필요할 경우 추가로 기승이 가능하다. 원하는 만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이 제공되는 것이다.
승마용 모자 및 상·하의를 유니폼으로 지급하고, 승마대회나 말 관련 행사에 참가 시 마필과 출전비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일단 ‘렛츠런 여성승마단’이 되면 아마추어 승마선수로서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는 셈이다. 다만, 선발된 인원은 소정의 기승교육비를 부담해야 한다.
기승경력 6개월(기승횟수 50회)이라는 조건 이외에 특별한 지원자격을 두고 있지 않아, 구보가 가능한 여성 승마인이라면 도전할 만하다. 접수기간은 공고일부터 5월 9일(금)까지이고, 선발인원은 10명 내외이다. 한국마사회 홈페이지(kra.co.kr)을 통해 제공되는 양식의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우편·방문접수하면 된다. 21일(수) 실기심사와 23일(금)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인원이 결정되며, 결과는 25일(일) 개별통보된다.
KRA 한국마사회 승마레저팀장은 “‘렛츠런 여성승마단’ 운영을 통해 승마계에 이슈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전국적인 승마 붐을 일으키려고 한다. 해외에서도 ‘여성승마단’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한국 최초의 시도인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문의> 한국마사회 승마레저팀 02-509-1709, 월·화 휴무)
◆ 한국마사회, MICE사업으로 Let's Run!
- MICE산업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렛츠런파크 서울 MICE 사업설명회 실시
- ‘유니크베뉴’로써 가치 충분, 전문가들도 실사 후 MICE 사업 전망 밝게 봐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지난 4월 17일(목) 국내 MICE산업 관계자와 전문가 40여명을 초청해 '렛츠런파크 서울(舊 서울경마공원) MICE Farm Tour'를 실시했다. 한국마사회는 현명관 회장 취임 이후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한층 더 공격적으로 MICE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존 렛츠런파크 서울의 내외부 컨벤션 시설을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MICE사업을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모션 행사로, ▲ MICE사업설명회 ▲ 렛츠런파크 서울 시설 투어 ▲ 오찬·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근 한국마사회는 주요 사업인 경마사업 외, 제2창업이라는 혁신경영의 일환으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존시설을 활용한 MICE사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별도의 TF까지 조직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행사에 참가한 경기컨벤션뷰로 신희섭 단장은 “렛츠런파크 서울의 컨벤션시설은 유니크베뉴로써 행사 주최자들과 기획자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MICE 업계에 렛츠런파크 서울이 알려져, 경기도-서울권의 워크숍 등은 충분히 유치가 가능하고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한국마사회 실무진의 기대감을 고양했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시설은 경쟁력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서울 강남권에서 가깝고, 35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있다. 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의 컨벤션홀, 418석 규모의 오디토리움, 3000여명 수용 가능한 잔디광장과 300여명이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분수광장, 280여명 수용 가능한 마주전용실을 비롯해서 중소규모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30명 내외 수용가능한 대회의실 및 VIP라운지, 60명 수용 규모의 페가수스 라운지 등이 있다.
실제로 시설 확인을 마친 후 한국방문의해 사무국 한경아 사무국장은 “과천에 이런 시설이 있는지 몰랐다”며, “오늘 직접 확인해보니 말[馬]콘텐츠가 곳곳에 녹아있어 이야기가 있고, 녹지가 잘 조성돼 있어 전문 컨벤션 시설로써 전혀 손색이 없다”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국마사회의 조정기 마케팅본부장은 컨벤션 홀, 오디토리움과 같은 내부 행사 시설 외에도 말[馬]콘텐츠가 융합되어 있는 잔디광장, 관람대, 포니랜드, 승마체험장과 같은 외부 시설들도 활용하여 기업프로모션, 이벤트, 공연과 같은 행사를 적극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성 MICE TF 팀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서울-수도권 주변의 학·협회, 연구단체 및 기업행사 주최자들을 초청하여 고객중심의 시설안내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렛츠런파크 서울이 유니크베뉴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서울·경기 지역 MICE Alliance 등록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밝혔다.
(렛츠런파크 서울 대관·행사 문의> 한국마사회 MICE TF 02-509-2705~6)
<단신 자료>
◆ 렛츠런CCC 안산, 5월 4일까지 미운영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세월호 사고에 따른 렛츠런CCC 안산 미운영 기간을 5월 4일(일)까지 연장한다. 렛츠런CCC 안산은 당초 4월 18(금)일부터 27(일)까지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 갤러리 마당 초대작가전-말에게 말을 걸다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갤러리 마당에서 5월 한 달간 유종욱 작가 초대전, “말에게 말을 걸다”를 열어 종이 콜라주 작품 10여 점을 소개한다. 유종욱 작가는 대학원에서 조랑말의 상징성에 대한 연구로 논문을 쓴 이후 무연고지인 제주에서 10년째 흙을 사용한 말 조형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작가는 질박한 느낌의 도자를 통해 제주를 닮은 강인하고 푸근한 느낌의 말 조형을 다양한 방식으로 창조해왔는데, 소재로 고문헌이나 영문 잡지를 사용해 서로 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작가는 콜라주로 분할한 면들을 ‘종이집’이라고 부르는데, 서로 더하고 나누며 제주도의 돌담, 지구의 불빛, 별자리 등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수를 놓듯 구성된 작은 입면 조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한결 느긋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문의> 02-509-1283)
◆ 말 문화를 빛낸 5월의 위인, 기마민족의 나라를 세운 고구려 동명성왕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우리나라의 말 문화를 빛낸 이 달의 위인으로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東明聖王)을 선정했다. 동명성왕의 이름은 ‘주몽’으로, ‘삼국유사’ 등에 부여의 금와왕 아래서 자라 어려서부터 활쏘기와 말 타기에 능하고 마구간에서 일을 했다고 전해, 고구려가 기마문화를 토대로 성립됐음을 보여준다. 기원전 37년, 주몽은 부여를 떠나 자신이 기른 준마를 타고 졸본 땅에 새로운 나라, 고구려를 세우고 대대적인 영토 확장을 시작했다. 말갈족의 부락을 평정하고 비류국과 행인국, 북옥저를 차례로 정복했는데, 이렇게 강인하고 진취적인 기마민족의 기상을 확립해 고구려가 주몽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대륙진출을 꾀하는 배경이 됐다.
◆ 대전 장외발매소 유휴공간 개발 사업 제안 및 운영자 공모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대전 장외발매소 유휴시설 복합 문화공간 개발제안 및 운영사업자 공모』를 지난 18일 공고했다. 계룡건설이 사용하던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개 층이 이전함에 따라 공실이 된 유휴공간을, 복합문화형 LetsRun CCC.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대전장외발매소를 친환경, 가족, 동물 등의 콘셉트를 가진 도심형 테마파크 제1호로 삼아, 개발제안 및 운영사업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사업 공모는 LetsRun CCC. 대전 1층부터 5층과 12층 총 6개 층을 대상으로 하며, 단독법인은 물론 컨소시엄 형태의 법인도 참여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상생의 모델을 개발해 민간과 공동으로 지역사회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해 공적인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공모기간은 5월 28일까지 40일간이며 참가자격, 선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한국마사회 전자입찰(ebid.kra.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RA 한국마사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와 MOU 체결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한국전시주최자협회(협회장 신현대)와 4월 18일(금)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MOU를 체결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MOU를 계기로 전시컨벤션 업계와 연계를 강화해 말산업 발전은 물론 국내 전시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최고 수준의 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경주로 내에 조성된 가족공원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전시회 및 신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유니크베뉴(unique venue)’로서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2013년에는 렛츠런파크 부산에서 진행된 폭스바겐 신차 프로모션 행사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말[馬] 관련 각종 프로젝트 기획 및 상호 협력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전시·컨벤션 사업 활성화하여 공동 이익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과 3월에 각각 한국MICE협회 및 The-K 서울호텔과 관련업무 협조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어 본격적인 MICE산업 추진의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 KRA 한국마사회, 정부3.0 추진 가속화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KRA 정부3.0 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17일(목) 첫 회의를 가졌다. 정부3.0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기업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김영만 부회장이 위원장이 되고 실·처장 11명이 위원이 되어, 업무관행을 총괄적으로 검토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열린 한국마사회’를 구현하겠다는 복안이다. 김영만 위원장은 “정부운영 패러다임이 국민 개개인 중심인 3.0으로 발전된 만큼,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가 중요하다”며, “서비스를 개개인의 필요와 욕구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렛츠런CCC 창원, 폴리텍대·경남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MOU 체결
렛츠런CCC 창원(지사장 김재산)이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박희옥 학장), 경남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정성희)와 4월 16일(수) 여성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캠퍼스, 경남새일본부, 그리고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창원은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3개 기관은 5월 12일부터 3개월의 여성 직업훈련과정인 ‘기계부품가공 조립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20명을 대상으로 42일간 총 250시간을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지원을 위해 1인당 30만원씩 2회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생모집은 4월 11일 시작돼 5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산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창원지사장은 “한국마사회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더 많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정부3.0의 가치인 소통·협력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어,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KRA 한국마사회 ‘고객 모니터’ 모집
KRA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렛츠런파크와 렛츠런문화공감센터의 고객서비스 혁신을 위해 ‘고객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마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5월 11일(일)까지 KRA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내 공지사항, 렛츠런파크 서울 또는 렛츠런문화공감센터 고객안내센터에서 응모원서를 교부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객 모니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성별·연령·주요경력 및 지원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최종 선발된 12명의 명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고객 모니터’는 고객 서비스 및 시설 환경 개선사항, 고객 불편 및 개선 요구사항을 수집하여 경마팬 서비스 개선을 선도하게 된다. ‘고객 모니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원고료 별도) 및 거마비가 지급되며, 경마일 운영부서 견학 등에 참여하고,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포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KRA 한국마사회 CS팀장은 “고객 모니터 운영을 통해 고객의 눈으로 접점 서비스를 전면 재점검하여 고객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발굴함으로써 고객체감 만족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고객모니터 운영사무국> 02-509-2621)
<자료제공: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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