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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폭발물 설치 협박 한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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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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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경마장 폭발물 설치 협박 한 50대 검거
경마장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 협박전화를 한 50대가 검거됐다.
31일 경기도 부천 오정경찰서는 마사회 실내 경마장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경찰에 허위 협박 전화를 한 A(57)씨를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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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챌린지컵’ 국제경마대회, 싱가폴 ‘엘파드리노’ 우승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31일 렛츠런파크 서울(구 서울경마공원)에서 개최된 국제경마대회 ‘제1회 아시아챌린지컵’에서 싱가폴 대표마 ‘엘파드리노’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총 상금 2억5천만원을 놓고 한국, 일본, 싱가폴 3개국을 대표하는 14마리의 경주마가 출전한 가운데, 싱가폴의 ‘데이빗’ 기수가 타고 출전한 4번마 ‘엘파드리노’는 이찬호 기수가 타고 출전한 한국대표 6번마 ‘원더볼트(4세, 미국, 수)’를 4.8미터차로 제치며 우승, 상금 1억3천7백5십만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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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민연대 ‘화상경마장' 사업 철회’ 촉구
보령 시민연대는 1일 시청 앞에서 대천해수욕장 제3지구 내에 들어설 예정인 '화상경마장'의 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화상 경마를 경험한 사람들의 80%가 도박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전국 30개의 화상경마장 주변에는 유사 도박업소와 유흥업소가 난립하고 쓰레기가 넘쳐나며 극심한 교통 혼잡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며 철회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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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馬)에 푹빠진 억만장자들
한살된 암망아지를 사는데 무려 90억원이 든다?
2013년 영국 서퍽(Suffolk)에서 열린 경주마 경매에서 카타르 왕족 조안 알타니는 840만 달러(약 90억원)를 들여 경주마 한 필을 낙찰받았다. 지난 2006년, 경주마 ‘마법 로맨스(Magical Romance)’가 800만달러(약 85억원)에 낙찰된 기록을 깬 것이다. 경주 기록도 없는 말을 세계 최고가에 샀다는 사실엔 수많은 의문이 있지만, ‘개인의 기호’를 무시할 수 없단 분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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