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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말의 고장’제주에는 특별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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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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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가을, ‘말의 고장’제주에는 특별한 일이 있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말의 고장’ 제주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올 1월 제주가 대한민국 제1호 말 산업 특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의 말 문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을 준비했다. ‘한국의 馬’특별전은 10월7일~12월7일 두달간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이성계가 탄 준마를 그린 ‘팔준도첩’등 유물 25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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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화상경마장’, 전교조 정치투쟁 변질?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하 공학연, 회장 이경자)이
화상경마장 반대집회에 학생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현직 고교 교장과 전교조 교사들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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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마장과 싸우는 엄마들의 세번째 명절
“엄마들이 길에서 또 명절을 보내게 됐습니다. 하지만 마사회는 꿈쩍도 하지 않네요”
4일 서울 용산구 마권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 앞에 조촐한 차례상이 마련됐다. 나물, 잡채, 사과, 떡갈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이 조그만 상 위에 올라왔다. 주민들 농성장인 천막 앞에는 ‘농성 226일째’란 팻말이 바람에 흔들렸다. 주민들은 한 명씩 상 앞에서 절을 했다.
용산구 주민 정방씨(44)는 “그간 화상경마장 입점에 반대하면서 명절을 편하게 보낸 적이 없다. 많은 어머니들, 학부모들, 학교 선생님들이 교육환경과 주거환경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했지만 마사회는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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