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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없는 '경마·카지노' 年 매출 20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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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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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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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없는 '경마·카지노' 年 매출 20조 육박
“고(Go)! 고! 고!”
경마와 카지노 등 이른바 사행산업엔 불황이 없다. 해마다 신장세를 거듭해 지난해 매출은 19조6700억원으로 조만간 20조를 넘어설 태세다. 2009년 16조5300억원에 비해 5년새 3조1400억원이 늘었다. 만 20세 이상의 우리나라 성인인구 3700만명이 연간 1인당 53만5000원을 지출하는 셈이다. 하지만 이같은 합법적인 사행산업의 규모는 지하로 스며든 불법도박시장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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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마장 놓고 고소·고발…'끝없는 충돌'
서울 용산의 화상 경마장을 두고 마사회와 주민들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마사회가 주민들을 무더기로 고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주민들이 마사회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보도에 윤석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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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런 문화공감센터(LetsRun CCC) 선릉
'로또 판매소 증설, 화상 경마장 확충, 카지노 입장료 인상….'
레저와 공익 앞장서는 선릉지사의 특별한 행보 지사 주변 청결, 품격 있는 경마문화, 주민 위한 문화향수 기여 … 지역 밀착형 상생사업 적극 추진 렛츠런 문화공감센터(LetsRun CCC) 선릉은 한국마사회의 지사격으로 기존의 KRA한국마사회를 대체한 새로운 브랜드이다. 수준 높은 경마 서비스와 문화와 복지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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