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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日-싱가포르에선 ‘최고의 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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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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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경마, 日-싱가포르에선 ‘최고의 레저’
우리나라는 경마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적지 않은데요. 같은 아시아권의 싱가폴과 일본은 상황이 다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수와 말을 길러내고 다양한 행사를 여는 등 경마를 건전한 레저활동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준회 기자가 싱가폴과 일본 현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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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중년 독거남 뭐하는가 했더니… 불법 경마사이트 척~
주택가 원룸을 빌려 불법 사설 경마사이트를 운영하며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40대 남성이 쇠고랑을 찼다.
충북지방경찰청 풍속광역단속팀은 7일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성모(45)씨를 한국마사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성씨를 도와 범행을 저지른 종업원 최모(40)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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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화상경마장’ 유치 찬반 격돌
대천해수욕장 제3지구 내 들어설 예정인 ‘화상경마장’ 유치를 놓고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보령 시민연대는 대천해수욕장 '화상경마장'의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는 등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집회를 통해 "화상 경마를 경험한 사람들의 80%가 도박중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전국 30개의 화상경마장 주변에는 유사 도박업소와 유흥업소가 난립하고 쓰레기가 넘쳐나며 극심한 교통 혼잡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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