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퀸즈투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인 제11회 KNN배(GIII)가 오는 7월 24일(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5경주(1600m, 5세 이하 암말)로 펼쳐진다. 국내 경주마 생산시장에서 혈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내로라하는 암말들이 ‘경주마 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대거 부산▪경남지역으로 이동,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퀸즈투어 시리즈는 2012년에 처음 시작했다. 여타의 대회와 비교해봤을 때 역사는 짧은 편이지만, 우수한 씨암말을 조기에 발굴한다는 취지 덕분에 빠르게 한국경마를 대표하는 암말 시리즈로 성장했다. '퀸즈투어 시리즈'는 '뚝섬배'와 'KNN배', '경상남도지사배' 등 이렇게 세 경주를 묶어 진행된다. 세 경주를 합해 상금만 13억 원에 달하며, 최우수마 인센티브 1억 원이 추가로 주어진다.
올해 KNN배는 지난해와 달리 서울경마가 더 유리한 형국이다. 지난 6월 첫 관문으로 열린 뚝섬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빛의정상(서울, 5세 암말, 이일구 마주)’이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리고 있고, ‘베어퀸트로피’ 등 뉴페이스의 등장도 서울경마의 우승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관문을 먼저 통과한 ‘빛의정상’은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못해 아쉬움을 샀던 ‘빛의정상’은 지난 6월 퀸즈투어 첫 번째 관문을 우승하여 소유주인 이일구 마주에게 데뷔 후 첫 대상경주 우승의 기쁨을 줬고, 서인석 조교사에게도 그레이드급 경주 첫 우승의 영광을 안겼다. 이외에도 2013년부터 시행된 퀸즈투어 시리즈에서 서울대표마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 경상남도지사배 출전경험이 있는 ‘빛의정상’은 원정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또한 추입마이기 때문에 부경의 긴 결승주로가 결코 나쁜 조건이 아니다. 게다가 부경경마 출신의 조성곤 기수가 기승하기 때문에 우승전망이 밝다. 결국 우승을 위한 마지막 변수는 컨디션을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될 것이다.

‘빛의정상’의 강력한 경쟁상대는 부경경마의 ‘뉴욕블루(부경, 5세 암말, 이태희 마주)다. 수입신고가 2억 원 이상을 자랑하는 ‘뉴욕블루’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단승식 1.3배의 압도적인 인기를 모았던 말. 하지만 경주 중 낙마 사고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고, 7개월가량의 부상 공백까지 발생했다. 그야말로 1년을 기다려온 승부라 할 수 있다. 능력이 정상급임에는 분명하나 과연 공백 후 실전 감각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와 예전의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따라 우승의 향방이 가려질 전망이다.
서울의 ‘빛의정상’과 부경의 ‘뉴욕블루’는 뚝섬배에서 두 차례 맞붙었다. 처음으로 대결한 지난해 뚝섬배에서는 ‘뉴욕블루(2위)’가 ‘빛의정상(3위)’를 앞섰다. 지난 6월 두 번째 맞대결 뚝섬배에서는 ‘빛의정상(1위)’이 우승을 차지하며 ‘뉴욕블루(3위)’의 기선을 제압했다. 과연 KNN배를 맞아 ‘빛의정상’이 2관에 성공하며 바로 올해의 여왕마로 등극할지, 아니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뉴욕블루’가 설욕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베어퀸트로피(서울, 4세 암말, 김원숙 마주)’와 ‘아름다운동행(서울, 4세 암말, 한명로 마주)’, ‘이반질린(부경, 4세 암말, 이시돌협회)’이 복병마로 평가받고 있다. ‘베이퀸트로피’는 직전 경주 7개월 공백이 있었지만 직전 1,400m경주에서 우승하며 출전을 결정했다. 스피드와 지구력을 두루 갖춘 경주마로 중거리 경주에 최적화된 전력이다. ‘아름다운동행’은 거리 적성 때문에 뚝섬배를 포기하고, 이번 대회부터 본격 출사표를 던졌는데 직전 TJK트로피에서 우승을 거두었을 만큼 능력마다.
퀸즈투어 시리즈 2차전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9년 만에 탄생한 삼관마(Triple Crown) 파워블레이드는 누구?
- ‘파워블레이드’,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매서운 추입력 선보이며 마침내 ‘삼관마’ 타이틀 차지
- 미국 유명 삼관마 ‘아메리칸 파로아’에 비견되며, 한국 경마의 질적 성장 예고

‘한국경마 9년 만에 삼관마 탄생, 그 주인공은 파워블레이드!’
지난 17일(일) 경기도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 16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Ⅱ, 2,000m) 대상경주의 우승트로피는 예상대로 ‘파워블레이드’가 차지했다. '파워블레이드‘는 KRA컵 마일(GⅡ, 1,600m), 코리안 더비(GⅠ, 1,800m)에 이어 이번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까지 휩쓸며 한국 최초의 통합 ’삼관마(Triple Crown)‘로서 당당히 이름을 빛냈다.
한국의 삼관경주는 2007년 처음 시행되었는데, 그 해 ‘제이에스홀드’가 삼관마에 등극한 바 있다. 그러나 바로 다음 해인 2008년부터 서울과 부경이 통합경주를 시행, 원정 경기의 부담으로 인해 ‘제이에스홀드’를 이을 삼관마의 탄생은 요원해보였다. 2관을 차지한 말도 단 두 마리뿐으로 2009년의 ‘상승일로’, 2012년의 ‘지금이순간’이 그 주인공이다.
이런 상황 속 제1, 2관문을 거쳐 마지막 관문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까지 모두 우승한 ‘파워블레이드’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 특히 지난 5월 15일(일) 코리안 더비에서 보여준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상대마들을 완벽히 제압하며 여유로운 거리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 ‘혈통의 힘’, ‘유전자의 힘’
그렇다면 ‘파워블레이드’ 경주력의 비결은 무엇일까. 경마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혈통의 힘‘이라고 말한다. 파워블레이드의 부마는 ’메니피‘, 모마는 ’천마총‘이다. 각각 명 씨수마, 씨암마로 이름을 날린다. 이 중 ’파워블레이드‘의 막판 폭발력에 좀 더 영향을 미친 쪽은 모마인 ’천마총‘. ’천마총‘은 54전 4승, 2위 11회의 추입형 말로서, 1,900m, 2,000m 등 장거리에서 꾸준히 활약했던 말이다. 최범현 기수는 ’천마총‘을 추억하며, 능청맞고 끈덕지게 뛰는 면이 있어 함께 뛰기 좋은 말이라고 전했다. ’파워블레이드‘가 1마일을 달리고 나서 또 한 번의 힘을 낼 수 있었던 것도 모마의 유전력이 아니었을까.
▶ ‘혈통의 힘’을 뛰어넘는 ‘관리의 힘’
그러나 우월한 혈통을 자랑하는 말들이 모두 삼관의 영예를 얻는 것은 아니다. ‘혈통의 힘’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우승 비결로 ‘관리의 힘’을 빼놓을 수 없다. ‘파워블레이드’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김영관 조교사의 말이다. 김영관 조교사의 마방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훈련팀장의 지휘 아래 경주분석 담당인원, 훈련담당인원 등 전문 인력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다양한 일을 처리한다. 이런 관리 인력의 시스템 외 또 하나의 비결은 바로 ‘사료’. 김영관 조교사는 “무엇을 하든 기본적인 투자는 필수”라며, “무엇을, 언제, 어떤 식으로 먹일지 고민하고 신경쓴다”고 전했다.
2016년 7월 17일(일) 한국을 대표하는 삼관마가 9년을 기다린 끝에 탄생했다. ‘파워블레이드’가 미국의 ‘아메리칸 파로아’처럼 시대를 대표하는 명마로 거듭나 한국 경마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길 기대해 본다.
◆ 잠 못 드는 여름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축제의 밤’ 즐겨보세요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7, 8월 야간경마 기념 ‘야간경마 대축제’ 시행…다양한 공연팀 초청 예정
- ‘영파워 콘테스트’, ‘도전! 나도 가수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진행 예정
- 빛축제 ‘일루미아’는 연중무휴, 무더위 이기는 야간경마는 매주 금요일마다 즐길 수 있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여름밤이 ‘축제의 밤’으로 변한다. 야간경마 시즌에 맞춰 매주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한 것. 페스티벌은 야간경마가 시행되는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에 열리며, 7월 22일(금)부터 8월 20일(토)까지 5주간 10일 동안 시행된다.
먼저 개막 첫 주인 7월 22일(금), 23일(토)에는 오픈 이벤트로 ‘더 뮤즈팀’과 ‘KT 소닉붐’의 ‘K-POP 댄스 퍼포먼스’와 이경은의 ‘Lady 7080 통기타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내 10대, 20대 지원자들이 댄스 및 노래 경연을 펼치는 ‘영파워! 콘테스트’ 및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도전! 나도 가수다’의 1차 예선도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 주를 놓쳤더라도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7월 29일(금)부터 축제 막판까지 ‘영파워! 콘테스트’, ‘도전! 나도 가수다’의 2차, 3차 예선, 결선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1차 예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도전자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외에도 팝페라, 마술, 저글링 등 가족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많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365일 열리고 있는 빛축제 ‘일루미아’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이미 렛츠런파크의 대표 밤 축제로 자리매김한 ‘일루미아(illumia)'는 빛을 뜻하는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과 환상을 의미하는 ‘일루션(illusion)', 나라를 뜻하는 접미어 ’-ia' 의 합성어이다. 여기에는 ‘꿈과 사랑을 전하는 빛의 교감’ 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조명 연출을 통해 빛으로 가득 찬 환상의 나라를 선보이고자 하는 뜻이 담겨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호스토리랜드와 호스아일랜드 전역(153,520㎡(약 46,500평))에서 다양한 주제의 빛과 조명이 반짝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가족, 연인, 부부, 친구 등 모든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십여 가지 테마길, 특수조명이 주변 경관과 화려하게 어우러지는 ‘라이팅 페스타’, 대형 워터스크린 위에서 빛의 교감을 주제로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빛의 공연이 펼쳐지는 ‘드림 라이팅 페스타’ 등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번 ‘야간경마 대축제’는 KNN 라디오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8월 13일(토)에 열리는 ‘영파워! 콘테스트’ 결선을 ‘라기오, 성은진의 노래하나 애기둘’에서 직접 진행한다. 8월 20일(토)에 열리는 ‘도전! 나도 가수다’ 결선은 ‘강영운의 딱 좋은 라디오’에서 직접 공개방송으로 진행한다.
경마일인 금, 토, 일요일에는 낮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부산경남지역 최대 어린이 식물원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토마의 정원’에서는 부산경남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곤충체험전’이 열린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곤충 및 식충 식물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가족단위 고객이 머물 수 있는 ‘마(馬)글램핑’장도 상시 운영된다. 글램핑 이용 고객은 승마 체험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문 가치가 상당하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담당자는 “야간경마를 맞이해 경마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야간경마 대축제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랜드마크 이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야간경마 대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홈페이지(http://www.kr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신>>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16년 제2차 렛츠런엔젤스 ‘Pro Bono Day' 시행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2016년 제2차 ‘Pro Bono Day'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Pro Bono Day'는 한국마사회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재능기부활동 중 하나로, 전 임직원이 팀을 구성해 각 팀별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행사이다. 2016년 제2차 ’Pro Bono Day'는 오는 21일(목) 하루 동안 베데스다원, 진우원 등 부산경남지역 사회복지법인에서 시행된다.
한국마사회는 현명관 회장의 지침 아래 'Pro Bono Day' 외에도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말산업 현장에 필요한 말보건 의료, 장제, 방역 등의 서비스를 상시로 제공하고 운영하는 ‘찾아가는 보건진료’ 등 말산업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활동을 지속 발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이번 ‘Pro Bono Day' 활동을 통해 한국마사회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 차별화된 재능을 말산업 관계자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수행하여 전사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마사회, 제2차 ‘찾아가는 말 튼튼 페스티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제2차 ‘찾아가는 말 튼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말 튼튼 페스티벌‘은 해외 전문수의사를 초청, 말 치아관리, 경주능력향상 및 말 행동치료법 전파를 통해 국내 경주마의 보건관리 수준을 제고하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지난 7월 13일 시행된 제1차 ’찾아가는 말 튼튼 페스티벌‘ 에서는 Rudolf Richard Steiger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방문, ’말 치아관리‘에 관한 세미나 및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제2차 페스티벌은 오는 8월 3일(수), 4일(목) 이틀에 걸쳐 개최되며, 스포츠 의학을 이용한 말의 경주능력 향상방법에 대해 미국 임상수의교수 Warwick Bayly가 세미나 및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다. 8월 20일(토)에는 제3차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으며, 말 행동치료 및 카이로프랙틱 등의 재활치료에 대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장소는 렛츠런파크 서울, 부경, 렛츠런팜 제주 등 다양하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말산업 종사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수의 관련, 주제별 강의 및 치료 시연을 통해 말보건 관리의 올바른 방법을 전파하고자 한다”며 “말산업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말튼튼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02-332-3155)또는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172023777825486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16년 하반기 승마 수강생 모집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2016년 하반기 승마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말산업 발전 및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한 유소년 과정과 말(馬) 관련 취업을 위한 전문인 과정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7월 15일(금)부터 강습생 모집을 시작했으며, 모집 마감시까지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유소년 승마강습 신청대상자는 11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이며, 매주 토․일요일 두 차례 강습이 진행된다. 전문인 과정은 17세 이상 중 말 관련 자격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매주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된다. 전문인 과정에서는 중·상급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강습생은 말과 승마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말의 기초적인 건강관리, 마사관리 등의 업무까지 배울 수 있다. 강습기간은 신청일로부터 12월 말까지이며, 기간 중 유소년은 34회, 전문인은 30회의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진행된다. 강습료는 유소년의 경우 회당 3만원, 전문인의 경우 회당 5만원이다. 두 과정 모두 전화(051-901-7422)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승마는 여러 가지 신체적인 효과 및 심리적, 정서적인 안정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동작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신경 생리학적인 부분도 상당히 촉진시켜 주게 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승마담당 관계자는 “승마프로그램은 다른 치료와 달리 치료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고, 살아있는 동물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 때문에 효과도 더욱 좋다”며 “말 전문 기관인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승마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반기 승마 강습 관련 자세한 사항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승마담당자(051-901-7423, 7424)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