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주의보, 올웨이즈위어, 트리플파이브가 의욕적으로 원정에 나섰지만 한계를 보였습니다
경주 편성을 보면 우리 나라로 치면 2군이나 1군 하급 정도의 레이스 였는데 역시 수준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대를 걸었던 파랑주의보는 장시간 이동에 따른 컨디션 하락으로 제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해
더욱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냑 파랑주의보가 정상 컨디션이었으면 충분히 해보말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선진 경마 시찰단으로 참관을 간 마주분이 누가 쎄냐고 물으시길래
싱가포르말은 1Good News와 6Lincoln Road가 쎄고
한국말은 파랑주의보가 쎄다고 했는데 결과도 비슷했습니다

위 표에 H.No가 마번입니다
레이팅이 높은 순서대로 마번을 부여합니다
그래서 최고 레이팅인 Good News가 1번 마번입니다
Bar이 Barrior로 게이트 번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