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주마 월드선 반전드라마 썼다...환상 폭발력 뽐내

  • 운영자 | 2017-09-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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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9월 5주차 보도자료]
부산경주마 월드선 반전드라마 썼다...환상 폭발력 뽐내



 ‘월드선’은 9월 24일(일)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열린 제9회 GC트로피 특별경주(제5경주, 2세, 1200m)에서 결승선 전방 50M 앞에서 역전에 성공해 스릴감 있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특별경주는 총 9두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당초에는 2017년 브리즈업 경매마 특별경주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한 ‘클래식매치(2세, 암)’가 우승후보로 꼽혔다. 

 ‘클래식매치’는 우승후보 답게 경기초반부터 경쟁마들을 제압하며 선두에 나섰다. 여느 선행마보다 우수한 발주 능력을 자랑하며 경기를 리드하던 ‘클래식매치’는 막판 직선주로에 접어들어서도 2위를 3마신차로 제치면서 여유있는 보폭을 보여주는가 싶었다. 관객들을 술렁이게 만든 장면은 이때부터 시작됐다. 초반에 후미권에 있던 ‘월드선’이 임성실 기수와 ‘특급케미’를 자랑하며 앞선 경주마를 하나 둘씩 제치기 시작했다. 관객들은 설마설마한 표정으로 경주로 전광판 화면을 쳐다봤다. ‘월드선’은 결승선 전방 50m를 남겨둔 시점에서 무적행진을 기대한 ‘클래식매치’를 제치며 역전해 성공했다. 무려 4마신차로 여유있는 우승이었다. 

 경기 시작전 ‘클래식매치’에 맞설 적수로 ‘태스크포스’, ‘영광의 위너’, ‘캡틴포스’ 등이 뽑혔기에 이번 ‘월드선’의 우승은 경마관계자들과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데뷔한지 불과 3번째만에 첫 특별경주 우승을 장식한 ‘월드선’은 부경 경주마의 대표 경주마가 될 첫인상을 강렬하게 남겼다. 임성실 기수의 노련함도 대단했다. 종반 추입력이 좋은 ‘월드선’의 장점을 간파한 임성실 기수는 경주 초반에는 무리한 전개를 피했고, 종반에 역전의 기회를 노렸다. 빠른 경주 흐름과 선행에 나선 강력한 우승 후보인 ‘클래식매치’에 맞서 침착한 경주전개를 한 노련함이 돋보였다. ‘월드선’의 우승으로 2세마 경주에선 첫 우승 타이틀을 획득한 이종훈 마주도 기분좋은 날을 만끽했다. 

 2017년 쥬버나일 시리즈 1차 관문이 깜짝 경주결과에 막을 내렸다. 이제 경마팬들의 관심은 2, 3차 관문에 모아진다. 쥬버나일 시리즈 2차 관문은 10월 마지막 주에 서울에선 과천시장배, 부경에선 김해시장배 경마대회로 시행되고, 3차 관문은 12월 초 브리더스컵 경마대회를 통해 2017년 최우수 국산 2세마가 선정된다.



‘고객에게 함박웃음을’...렛츠런파크 부경 ‘스마일아카데미’ 운영

 “입꼬리를 올리면 고객기분도 업(up)이 돼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스마일 교육에 한창이다. 지난 22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스마일 아카데미’ 과정을 신규로 개설해 운영중이다. 기존의 CS아카데미가 일반적인 고객응대법 교육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스마일아카데미는 오롯이 ‘스마일표정’에만 집중하는 과정이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고객에게 더 밝은 웃음을 제공하고자 ‘표정’ 항목 개선에 집중한 스마일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했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렛츠런파크에 입사한 전체 고객접점 근무자가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정례화 하고 수료증도 전달할 계획이다. 스마일아카데미 1회 입소식에서는 이미지메이킹, 이미지변신 성공사례 등 CS이론에서부터 스마일롤러를 이용한 웃음미소 만들기 참여교육이 시행됐다. 스마일롤러는 격자를 활용하여 입꼬리 올리기 및 좌우 입모양 밸런스 만들기를 연습하기 위한 도구다. 렛츠런파크 사내 CS강사인 김미영씨는 “우리가 먼저 함박웃음을 지을 때 비로소 고객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렛츠런파크 부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경품까지...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추석맞이 이벤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오는 3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사은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렛츠런파크 마이더스라운지, 스카이라운지, 미스터파크라운지, 에코플라자 등 총 4개 회원실에서 이뤄진다. 당일 회원실 방문고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트 게임’을 시행해 고득점자 순으로 각종 선물세트가 지급된다. 이벤트는 각 회원실을 전담하고 있는 CS 매니저 주관으로 시행된다. 고중환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드려 행복한 추석명절이 될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로 고객을 최우선 생각하는 렛츠런파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경, ‘꿈트리 친구들과 할로윈 파티 즐겨볼까~’



 “꿈트리 친구들과 즐거운 할로윈 파티 즐기세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오는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토·일 3주간 ‘꿈트리하우스 친구들과 즐거운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나들이철 고객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렛츠런파크 토마의 정원에 있는 ‘꿈트리하우스’에서 열린다. 렛츠런파크는 지난해 곤충체험부터 식충식물 관찰, 모래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자연체험 학습장 ‘꿈트리하우스’를 오픈하였다.

 총 10개의 온실로 이루어진 ‘꿈트리하우스’에 들어서면 상징 케릭터인 조랑말 ‘토마’를 따라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만난다는 판타지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살아있는 장수풍뎅이와 애벌레를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고 토끼, 식충식물 등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동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여기 꿈트리하우스에서 10월을 맞이하여 아이동반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할로윈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꿈트리하우스 10개 온실에서 할로원데이 분위기를 연출하고, 마녀모자, 망토 등 이색적인 복장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체험관 곳곳에는 할로윈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할로윈 파티 음식으로는 밀웜, 누애, 굼뱅이 등 미래간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만들었으니 벌레 맛이 궁금한 어린이는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볼만 하다.

 이외에 거북이, 토끼, 기니피그 등 귀여운 동물에게 먹이주기 체험이 마련되어 잇다. 할로윈 복장을 입거나, 해시태그로 경마공원을 올려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먹이주기 컵을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로 먹이를 준비 할 필요는 없으나 13시부터 선착순 200가족에 한정되어 있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뜰채를 이용한 물고기 잡기 체험장도 있어 아이들이 물고기를 직접 잡고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연 눈에 띄는 컨텐츠는 처음 토마의 정원을 방문하는 이들을 위해 꿈트리하우스 친구들의 생태를 설명하는 코너이다. 매 행사일에 4회씩 10분간 뱀, 도마뱀, 거북이, 풍뎅이에 대한 간단한 생활상식과 생태계에서의 역할 등에 대해 아이들은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다.  

 고중환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장은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가족고객들을 위해 아이들이 자연속 친구들과 즐거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심 속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색다른 할로윈 파티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추석명절맞이 소외계층 기부금 500만원 전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부산경남본부장실에서 부산지방보훈청에 기부금 5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홍범 부산지방보훈청장, 고중환 부산경남본부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부산보훈청 주관으로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랑나눔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오는 10월 4일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선정한 저소득 보훈가족 500명에게 명절 위문품 증정에 쓰일 예정이다. 명절 위문품은 부산보훈청 직원이 직접 보훈가족을 방문해 전달하게 된다. 고중환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이 행복하게 지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마사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추석명절 맞이 경로당 위로금 600만원 전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지난 20일 3곳의 경로단을 방문해 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로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부산 강서구 녹산동 지역의 저소득층 노인 복지증진 취지로 전달됐다. 김종필 부산경남 고객지원처장 외 관련 실무자는 강서구 녹산동 소재의 가동·사구·범방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여 명절인사를 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가동 경로당 노인회장은 “렛츠런파크에서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부를 전해줘 마음이 즐겁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저소득층 외국인 근로자 자립지원 위한 기부금 전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지난 24일 김해시청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국내에 취업한 저소득층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농업기술교육 사업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경수 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박광호 농업기술센터장, 김종필 부산고객지원처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는 국제 원조국가로서의 한국 위상을 강화하고자 ‘저소득층 외국인 근로자 대상 농업기술학교 운영’ 사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24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고중환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은 “타지에서 한국에 홀로와 힘들게 사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다고 들었다”며 “이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
  • 하늘마영 09/28 12:55
    잘보았읍니다
  • 토르팩트 10/02 13:51
    저도 잘 보았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