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경, 악벽마 클리닉 통해 경주사고 예방 앞장선다.

  • 운영자 | 2017-10-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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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10월 3주차 보도자료]
한국마사회 부경, 악벽마 클리닉 통해 경주사고 예방 앞장선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고중환)는 경주중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경주마와 기수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악벽마 클리닉(BHC, Bad Habit Clinic)’을 운영하고 있다. ’악벽마‘란 경주직전 출발대에 들어선 경주마 중 심하게 움직이거나 주저앉아 기수를 떨어뜨리는 등 각종 사고를 야기하는 경주마를 일컫는다.

 ‘악벽마 클리닉’은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에 소속한 출발위원 및 출발 전담 관리사를 비롯 참여를 희망하는 마필관리사들로 구성된다. 클리닉 대상마는 크게 세 유형으로 나뉜다. 출발 시 악벽(Bad Habit)이 발현되었으나 심화되지는 않은 ‘악벽 주의마’, 실제 경마일에 출발과 관련해 재심사를 받은 ‘잠재 악벽마’, 1년 이내 동일한 악벽으로 재심사를 2회 이상 받은 ‘상습 악벽마’가 그 대상이다. 

 악벽의 원인별·유형별 교정방법을 개발, 매월 악벽마별 조교방법을 도출해 맞춤형 조교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 시행한 ‘악벽마 클리닉’에서는 ‘상습적인 출발대 진입거부마’를 대상으로 출발훈련을 실시했다. 경주 출전에 대한 거부심리 및 민감한 마체 자극으로 출발대 진입훈련 시 기립전도 해버리는 경주마인 ‘우박이(장세한 조교사, 17조, 7세)’를 대상으로 환경적응 훈련을 반복한 것. ‘우박이’는 2013년 데뷔해 경력이 오래되었지만 금년들어 간헐적으로 불안정한 출발대 진입 및 출발자세 불량으로 원활한 경기진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따라서 출발전문위원이 눈 가리개 사용, 출발대 진입동선 변경, 반복훈련 시행 등 ‘악벽마 클리닉’을 약 1개월 시행하여 ‘우박이’가 훈련심사를 무난히 통과, 지난 9월 15일(금) 제 10경주 출전 시 비교적 원활한 진입모습을 보여줬다.

 말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경마산업에서의 안전 확보는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부산경남에서 특히 많은 경주가 펼쳐지는 금요일에는 하루에 출발대가 열리는 순간만 10번에 달한다. 경주를 관전하는 경마팬들에게 더욱 안전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이기 위한 한국마사회의 노력이 눈에 띈다.



한국마사회 부경, 11월 경마시행계획 발표...‘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 시행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11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11월에는 4주 8일간 68개의 부경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이중 66개가 일반경주며, 2개가 대상·특별경주다. 금요경마는 매주 부경시행 11개 경주, 제주중계 4개 경주가 운영돼 총 15개 경주가 발매된다. 일요경마는 매주 부경시행 6개 경주, 서울중계 11개 경주가 운영돼 총 17개 경주가 발매된다. 편성 경주마 수는 최소 7마리에서 최대 16마리다. 특히 12일에는 경남도지사배(GⅢ, 2000m) 대상경주가, 19일에는 경남도민일보배(L, 1200m) 특별경주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 경마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1시 30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일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행사 가득한 렛츠런파크로...10월 가을축제 풍성  
엄마마음 가득담긴 플리마켓, 따끈따끈 스테이크 양념감자 푸드트럭, 가야문화 체험장 마철축제
생생한 자연이 눈앞에 펼쳐진다…온 가족 함께 즐기는 자연친화 식물원 꿈트리하우스 전격 재개장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인 29일에는 가을맞이 무료입장 이벤트까지…엄마아빠 손잡고 놀러가자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천고마비’란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 날씨가 좋아 사람이 활동하기 좋음을 설명하는 말이다. 한 차례 쏟아진 가을비 이후 급격히 선선해진 요즘, 전국 각지에서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을맞이 축제가 한창이다. 부산경남지역 유일한 가족형 말테마파크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에서는 가족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행사는 바로 ‘2017년 금관가야 마철(馬鐵)축제다. ‘제4의 제국’ 가야문명을 대표하는 ‘철기문화’와 ‘기마민족의 전통’을 체험과 전시, 놀이시설 등으로 꾸몄다. 오는 10월 21일(토)부터 29일(일)까지 주말 4일간 렛츠런파크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가야 철기 문화관’에서는 옛 가야 융성했던 ‘철(鐵)’기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 또 고고학자처럼 가야시대 유물 현장에서 가야유물을 발굴해 보는 ‘가야유물 발굴체험’, 가야시대 왕들의 무덤을 재현해 가야의 순장제도를 체험해보는 가야순장체험도 준비돼있다. 금관가야의 용맹스럽던 무사의 복장과 가야 의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야의복체험, 가야의 전통문양을 확인하고 삼국유사 가락국기목판과 토기 문양 등을 찍어볼 수 있는 가야탁본체험도 선보인다.

 컴퓨터와 핸드폰에 빠져있는 어린이들을 자연으로 초대하는 ‘토마의 정원’도 인기다. 작년 8월 개장 후 각종 식충식물 관찰, 모래수영장 놀이, 지렁이, 풍뎅이 만져보기 체험 등 다른 식물원에서는 해볼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토마의 정원’이 더욱 새롭게 리뉴얼된 것. 특히 10월 주말에는 다채로운 할로윈 이벤트도 열린다. ‘토마의 정원’의 시그니처 코스인 ‘꿈트리하우스’에서는 준비된 10개의 온실에서 할로원데이 분위기가 연출되며, 마녀모자와 망토 등 이색적인 복장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체험관 곳곳에서는 할로윈 캐릭터 포토존이 있어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할로윈 파티 음식으로는 밀웜, 누애, 굼뱅이 등 미래간식도 체험해 볼 수 있어, 인체에 무해하니 벌레 맛이 궁금한 어린이는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볼만 하다.

 오는 29일에는 개장 12주년을 기념한 무료입장 이벤트도 선보인다. 가족단위로 오는 고객들이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공원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앞서 언급된 ‘마철축제’, ‘토마의 정원’ 외에도, 안전요원들이 놀이를 도와주는 물놀이 체험 ‘워터롤’, ‘워터범퍼카’ 시설이 정상 운영되며, 사계절썰매장 ‘슬레드힐’에서는 신나는 물썰매 놀이를 할 수 있다. 귀여운 미니어처 말부터 멋진 경주마, 공원 전역을 구경할 수 있는 ‘순환전기차’ 또한 인기가 좋다.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한 토스트, 스테이크, 김밥 등 각종 푸드트럭과 식당은 당연히 준비되어 있다.



말 전염병 적극 예방...렛츠런파크 부경, 백신지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하반기 말 인플루엔자 및 선역(腺疫) 예방백신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방백신 접종은 말 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경주마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말산업 자원보호를 통한 안정적인 경마시행 환경을 유지하고자 위함이다. 백신은 ‘말 인플루엔자 및 선역’ 에 해당되며 접종은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관리하는 경주마·승용마·관상마 1200여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접종기간은 오는 10월 14일(토)부터 오는 11월 30일(목)까지다. 경주마는 렛츠런파크 내 개업동물병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접종되며, 승용·관상마는 한국마사회 부경 동물병원에서 지원한다. 백신 약품비는 무료이며, 모든 말들의 질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미접종마에 한해서 경주 출전제한 등 제재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무료체험 풍성...렛츠런파크 부경, 금관가야 마철축제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제4의 제국' 가야문명을 대표하는 '철기문화'와 '기마민족의 전통'을 체험과 전시, 놀이시설 등으로 꾸민 2017년 금관가야 마철(馬鐵)축제를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주말 4일간 렛츠런파크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축제는 가야체험, 말 체험 등 무료 체험행사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우선 '가야 철기 문화관'에서는 옛 가야 융성했던 철기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 불피우기, 풀무질 다듬질 등의 제련 과정을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가야 철기 공방과 흙과 물레를 이용해 도자기 만들어 볼 수 있는 분청도자기 홍보관도 열린다. 또한 가야유물을 발굴해 보는 가야유물 발굴체험, 가야시대 왕들의 무덤을 재현해 가야의 순장제도를 체험해보는 가야순장체험, 가야 의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야의복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렛츠런파크 상징이 경주마인 만큼 '말'에 관한 행사도 풍성하다. 최고의 볼거리는 '세계 희귀 말 전시'로,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86년 천연기념물 제347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제주마와 체고 1m 이하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니호스' 등 세계의 희귀 말들이 선보인다. 말산업 직업체험관에서는 기수, 말수의사, 말관리사, 경주용 말굽을 만드는 장인인 장제사 등 말산업 필수 직업을 해설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말을 주제로 한 페이퍼 토이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마철축제 마지막날인 29일에는 ‘제1회 김해시장배 대상경주’와 ‘개장 12주년 무료입장’ 행사가 대미를 장식해 고객들의 볼거리가 줄줄이 펼쳐질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부경, 고객만족 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고객감동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CS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뛰어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접점직원을 대표로 선정하여 다른 근무자들의 서비스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 대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렛츠런파크 발매·질서·주차 등 고객접점 근무자중 CS 우수직원 10명을 선정하여 시행했다. 이중 특별히 2명의 직원은 근무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CS루키(수습근무자)에서 선발되었다. 렛츠런파크 내부 CS강사인 김미영씨가 고객서비스 요구사항, 리더로서의 자세, 고객응대법 등 이론과 실습을 겸한 서비스리더십 강의를 펼쳤다. 강태훈(남, 24) 질서담당 근무자는 “입사한지 1개월만에 우수CS근무자로 선정되어 놀랍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올해들어 ‘보이스 트레이닝’, ‘스마일 트레이닝’ 등 테마별 고객서비스 교육을 연달아 실시하는 등 친절 서비스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고중환본부장은 “고객이 만족할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친절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
  • 차세대주자 10/24 21:19
    악벽마 클리닉 많이 운영하고 서울에서 하자는
    소리만 말자. 너희끼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