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컵 클래식(GⅡ), 클린업조이의 화려한 컴백을 막을 자 누구?

  • 운영자 | 2017-10-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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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10월 3주차 보도자료]
KRA컵 클래식(GⅡ), 클린업조이의 화려한 컴백을 막을 자 누구? 

 오는 22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강호들의 전력을 미리 탐색해 볼 수 있는 ‘KRA컵 클래식’(GⅡ, 제9경주, 2000m, 3세 이상, 혼OPEN) 대상경주가 개최된다. 올해로 33회째 개최되는 ‘KRA컵 클래식’은 한국 최고의 경마대회로 꼽히는 그랑프리(GⅠ)의 전초전격 경주로, 강자들을 미리 탐색할 수 있다. 특히 현재 한국 경주마 중 레이팅이 125로 1위인 ‘클린업조이’가 3개월 만에 출전 소식을 전해, 경마팬들의 기대도 높다.  

3개월 만에 돌아온 서울의 최강 경주마 ‘클린업조이’, 한 지붕 라이벌 ‘샴로커’



▶ 클린업조이(거, 6세, 미국, R125, 송문길 조교사, 승률 56.0%, 복승률 80.0%)
 ‘KRA컵 클래식(GⅡ)’ 디펜딩 챔피언(defending champion, 전년도 우승자)이다. ‘클린업조이’가 서울의 최강 경주마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클린업조이’는 작년 말부터 그랑프리(GⅠ) 등 굵직한 대상경주 4개를 포함해 5연승을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스테이어 시리즈 중 ‘헤럴드경제배’와 ‘YTN배’ 두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 장거리마’가 됐다. 경마팬들 사이에선 “대체 어떤 경주마가 그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가 최대의 관심사일 정도다. 지난 7월 직전경주인 ‘부산광역시장배(GⅢ)'에서 컨디션 난조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더니 긴 휴식을 취하고 3개월 만에 돌아왔다. 제 기량을 아낌없이 보이며 화려한 컴백을 알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 샴로커(수, 4세, 미국, R114, 송문길 조교사, 승률 28.6%, 복승률 52.4%)
 올해 출전한 4번의 2000m 경주 중 2번 우승을 포함해 모두 순위권에 들 정도로 장거리에 강점을 보이는 말이다. 하지만 스테이어 시리즈 ‘헤럴드경제배’와 ‘YTN배’ 두 경주 모두 같은 마방 소속 라이벌 ‘클린업조이’에게 패해 아쉽게 3위와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다. 해당 거리 최고 기록은 2분 8초로 클린업조이보다 0.2초 빠른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세대교체를 꿈꾼다”, 무서운 기세의 젊은 피 3세마들 ‘청담도끼’, ‘뉴시타델’



▶ 청담도끼(거, 3세, 미국, R115, 박종곤 조교사, 승률 60.0%, 복승률 90.0%)
 우월한 경기력을 뽐내며 3연승 중이다. 3경주 모두 출발부터 결승선까지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인 승리는 물론 끝까지 여유 있는 걸음을 보였다. 9월에 있던 1800m 직전경주에서 무려 14마신 차(1마신=약2.4m)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부담중량 이점도 있기 때문에 3세마다운 패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 뉴시타델(수, 3세, 미국, R99, 배휴준 조교사, 승률 55.6%, 복승률 77.8%) 
 2016년 8월에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1등급으로 승급한 저력을 보인 말이다. 금년도 출전한 1800m경주에서 3연승을 달성하는 등 올해 4월 1등급 승급 후 장거리에도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2000m 출전경험은 1번뿐이지만, 준우승을 기록하며 장거리마로서의 성장가능성을 보였다. 

▶ 무후대제(수, 5세, 미국, R99, 전승규 조교사, 승률 19.2%, 복승률 34.6%) 
 전형적인 추입마로 막판 짜릿한 역전이 특기인 말이다. 올해 6번 출전, 5번 순위상금을 챙기는 등 기복이 적은 성적으로 경마팬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2000m에는 한번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직전 두 경주를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상승세다. 선전을 기대해 본다. 

▶ 클린업천하(수, 6세, 미국, R106, 김동균 조교사, 승률 28.6%, 복승률 50.0%) 
 1800m 이상 장거리 대상경주 6번 출전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깜짝 우승을 할 수 도 있는 복병마다. 올해 ‘YTN배'에서 ’클린업조이‘, ’샴로커‘에 뒤이어 3위를 했다. 작년 ’KRA컵 클래식(GⅡ)‘에서 ’다이나믹질주‘, ’빛의왕자‘ 등의 강자를 누르고 4위를 하며 순위상금을 챙기기도 했다. 뛰어난 역량에 비해,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번 경주에서 이를 뒤집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환상의 팀워크가 곧 스포츠의 본질 “한국경마 최강팀(서울․부경)을 찾아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10월 15일(일)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최강팀 선발전의 본선이 개최돼, 서울 10개조, 부산경남 12개조가 결선 진출 티겟을 거머쥐게 됐다고 밝혔다. 

경마의 주인공은 말인데 최강‘팀’을 선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마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경주에 출전하는 말과 기수 이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을 훈련시키고 경주 전략을 짜는 조교사·관리사가 필요하다. 조교사와 관리사는 한 팀을 이루어 자신의 ‘마방’에 속한 말들을 관리하고 조교시켜 경주에 내보낸다. 최강팀 선발전은 이러한 경마의 스포츠 구성요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예선-본선-결선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경주를 통해 경주 자체의 흥미요소를 부각시키려는 목적으로 신설되었다.

 앞서 8월 시행된 예선전에서 본선 진출권을 얻은 서울·부경 각 20개조는 지난 일요일 본선 경기를 치렀다. 서울은 안병기 조교사(22조), 박재우 조교사(50조)가 동점을 기록하며 사이좋게 1위에 올라섰다. 박재우 조교사는 올해 일간스포츠배 대상경주에 ‘장산파워’를 출전시켜 우승을 차지한 전적이 있다. 부경에서는 민장기 조교사(21조) 마방이 총 득점 81점으로 1위를 가져갔다. 민장기 조교사는 9월 코리아스프린트(GⅠ)에서 3위를 차지한 ‘돌아온포경선’의 훈련을 맡고 있다. 2위는 올해 'KRA컵 마일'(GⅡ),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대상경주에서 우승을 거머쥔 문제복 조교사(29조)에게 돌아갔다. 최종적으로 서울 10개조, 부경 12개조가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결선에 진출하게 된 각 조에게는 포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결선전은 12월 24일(일)에 열릴 예정이다. 최종 승자 선출방식으로 서울·부경 각 4R씩의 지정경주와 대통령배·그랑프리 승점이 함께 고려된다. 대통령배와 그랑프리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 해 최고의 말을 뽑는 의미를 가진 경주로 국내 최고 등급 경주인 GⅠ 경주로 진행된다. 최강팀의 영예를 차지한 조에게는 각 경마장별로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국마사회는 최강팀 선발전을 통해 우수 경주마 배출 팀을 격려하고, 향후 경주마 조교 및 관리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한다고 전했다. 마사회는 이외에도 앞으로 경마를 스포츠로 인식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최강팀 선발전을 계기로 하여 그동안 도박·사행산업이라는 부정적인 인식과 경마에 대한 무관심으로 관심 받지 못하던 경마‘팀’의 노고에 경마팬의 관심이 집중되기를 기대한다.



마사회장 한국경마 글로벌화 추진! “슈퍼루키 돌풍” 경마 선진국 호주에서 한국 빛낸 ‘이효식’, ‘정도윤’ 기수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경마교육담당 소속인 ‘이효식’(21), ‘정도윤’(22) 수습기수가 PARTI 경마선진국인 호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경마의 자존심을 세웠다. 2016년 6월 데뷔한 두 기수는 지난 8월 24일(목)부터 호주 Newsouthwales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효식 기수 한국경마 최단기간 40승달성 신기록에 이어, 호주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주목받아...

 데뷔 후 최단기간(302일) 40승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슈퍼루키 ‘이효식’ 기수는 호주에서 총 16번 출전(10.13 기준)하여, 우승 3번, 준우승 4번을 기록했다. 특히 16번 출전 중 무려 13번이나 5위 안에 들며, 호주 현지 경마팬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효식’ 기수는 한국경마 역사상 최초로 호주 중위 경주(프로빈셜)에 지난 6일(금) 출전하기도 했다. ‘이효식’ 기수는 예고된 차세대 한국경마 기수로, 올해 4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경주(1300m)에서 ‘파이스티’에 기승해 막판 폭발적인 스피드로 역전승을 이끌며 40승을 달성해냈다. 이 기록은 지난해 이현종 기수가 이뤄낸 것보다 무려 9일이나 단축된 결과다. 참고로, 이효식 기수는 전북 남원출신으로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 진학 후 경마아카데미에 지원, 2016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기수 면허를 취득했다. 지난해에는 신인왕으로 선발되는 영예도 얻었다. 

정도윤 기수, 부상에도 불구 투혼 발휘하며 호주에서 첫 승 신고!

 ‘정도윤’ 기수는 10월 2일(월) 새벽조교 도중 팔꿈치 부상으로 인하여, 아쉽지만 차후 출전할 더 많은 경주를 위해 출전을 포기했었다. 그러나 지난 13일(금) 호주 코프스하버 경마장(Coffs Harbour Racing Club) 제6경주(호주 현지시각 16:40분 출발, 1600m)에 출전하여, 경주마 ZUCCHERINA와 함께 매서운 추입으로 우승을 달성했다. 이는 출전 4번 만에 달성한 놀라운 성과였다. 출발과 함께 다소 하위권에서 경주를 전개한 ‘정도윤’ 기수는 평소 성격답게 차분하게 마필의 힘을 컨트롤 하며 4코너까지 경주를 이끌었다. 직선주로에 들어서자, ‘정도윤’ 기수는 기다렸다는 듯 뒷심을 발휘하며 결승전 전방 200m부터 선두로 달리기 시작했다. 아껴뒀던 경주마의 힘을 끌어내며, 마침내 ‘정도윤’ 기수는 호주에서의 값진 첫 승을 기록했다. 훈련이 없는 날에도 축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면서 체력관리에 매진한다는 ‘정도윤’ 기수의 성실한 습관이 빛을 본 순간이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훌륭한 기수로 성장해나갈 이효식, 정도윤 기수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해, 한국경마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이효식’, ‘정도윤’ 기수는 11월 23일(목)까지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수행한다.



(이색 경마 이야기) “경주로에 숨겨진 4가지 비밀은?”

 경주마의 무대,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경주로.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보자. 렛츠런파크 서울의 경주로는 경주용 경주로 2면과 훈련 전용 경주로 1면이 설치되어 있다. 이 경주로에는 상당히 흥미로운 사실과 몇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첫째, 경주로 구간별 높낮이가 다르다.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의 차이는 무려 2m나 된다. 특히 마지막 스퍼트 구간인 결승 직선구간은 오르막길로 되어있다. 여기에는 또 2가지 이유가 있다. 경주마의 지구력과 체력을 검증할 수 있으며 결승선 통과 후 감속 시 경주마가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둘째, 경주로에는 경사가 있다. 경주마가 달리는 직각방향으로 지면에 경사가 형성되어 있다. 곡선 구간의 경우는 안쪽이 낮고 바깥쪽이 높은데 이는 경주마가 달릴 때 원심력에 의한 저항으로 속도를 늦추지 않고 달릴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다. 직선 구간의 경우 비 또는 눈이 왔을 때 물이 양쪽 끝으로 빠르게 빠져나가 경주로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면에 경사를 주어도 물이 땅 아래로 스며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경주로에 쌓인 물은 땅 아래로는 흐르지 않고 양 옆으로만 이동할 수 있다. 즉, 연직배수는 불가하고 수평배수만 가능한 것이 경주로의 특징이다.

 셋째, 경주로의 모래는 같은 모래가 아니다. 매년 2회 정기적으로 경주로의 모래는 교체된다. 경주로에는 말이 훈련 또는 경주를 하면서 배설물이나 털 등이 모래와 함께 섞이게 되고, 모래는 말이 달릴 때 충격에 의해 조금씩 부서진다.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경주로 모래를 교체하는 것이다.

 넷째, 경주로 모래두께는 과학적 분석에 의한 것이다.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의 모래두께는 8cm이다. 모래가 너무 두껍게 쌓여있으면 경주마가 빠르게 달릴 수 없다. 해변가에서 달리기를 하면 빨리 달리기가 어렵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또 너무 얇게 쌓여있다면 경주마가 달릴 때 충격이 다리에 그대로 전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부상률이 높아지게 된다.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28일(토) 과천시장배 기념행사 시행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장동호)이 제13회 과천시장배(L) 시행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0월 28일(토) 올해로 제13회를 맞는 ‘과천시장배(L)'는 국산 2세 암수마가 출전하는 1200m 경주로, 국산 2세 최강마를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의 2차 관문이다.

 과천시장배(L)를 기념하여 렛츠런파크 서울은 ‘1일 과천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천시 홍보관에는 추사 박물관과 제휴하여 추사 김정희의 마지막 작품 및 활동영역을 전시하는 동시에, 한국 전통 도자기와 분재를 결합한 도자기 분재를 전시할 예정이다. 추사 김정희는 말년에 과천 소재 과지초당에서 지내며 학문과 예술의 절정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있다. 또한 과천시 여성비전센터에서 2007년부터 운영 중인 ‘나비마켓’이 28일 하루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비마켓은 과천시내 거주 여성들이 운영하는 소품마켓으로 파우치, 엽서, 천연비누, 수납함, 귀걸이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관람대 럭키빌 5·6층에서 경마전문가 특강과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강은 초보 경마인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당일 선착순으로 수강자를 모집한다. 당일 과천시장배(L)를 기념하여 회원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스크래치 복권’도 증정될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과천시의 다양한 특산품과 구매권이 준비되어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 장동호 본부장은 “제 13회 과천시장배(L)의 시행을 기념하고 과천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8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오셔서 경마도 즐기고, 과천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행 취지를 밝혔다.



한국마사회, 14일(토) 도박 중독예방 및 치유시설인 광주 ‘유캔센터’ 개소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14일(토) 중독예방 및 치유시설인 광주 유캔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주요 지사에 중독예방 및 치유시설인 유캔센터(센터장 장유진)를 설치하여 건전한 베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광주 유캔센터는 자가중독 진단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상담사의 체계적인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지난 14일 광주 문화공감센터(센터장 원유관)에서는광주 유캔센터 개소를 기념하여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건전레저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마고객의 건전한 베팅문화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펼쳐진 이 행사에서는, ‘도박중독 자가진단’ ‘건전레저 서약서 작성’ 등 건전경마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개최됐다. 한편, 유캔센터(센터장 장유진)는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중독치유․심리상담 전문센터로, 국내 최고수준의 임상심리 전문가 및 중독전문가가 무료로 중독치유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유캔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현재 8개소인 문화공감센터 내 유캔센터를 18년까지 10개소로 확대하여 중독자 치유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
  • 진례면 10/22 21:45
    마사회에 물어봅니다 경마을 스포츠라고 하면서 세금을 어찌그렇게 많이 뺏
    아 갑니까 카지노는 노름이라 세금을 뺏아가도 이해가 되는태 스포츠에 무
    슨 세금을 지금 회장님께서는 제발 전직 회장 본보지 말아어면 합니다 스포
    츠 즐기는사람은 봉도 아니고 공원가보면 무료 서비스란 단하나도 없읍니다
    기본세금은 이해을 합니다만 어쩌다 고배당한번 당첨되면 또세금 이백만원
    넘어면 또세금 전직 회장처럼 욕심 많으니까 욕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