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7월 3주차]
◈ ‘스페셜스톤’ 렛츠런파크 부경 코리안오크스 우승하며 새로운 여왕의 시대 선언
- 15일(일) 렛츠런파크 부경 제5경주, 경주마 ‘스페셜스톤’ 올해의 여왕으로 등극
- 김정준 기수, 대상경주 첫 우승 달성하며, ‘코리안오크스’ 반전 매력 지속시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에서 펼쳐진 제19회 코리안오크스 대상경주(GⅡ, 1,800m, 암, 3세)에서 서울의 ‘스페셜스톤’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기록, 암말 대상경주 시리즈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반지를 가져갔다.
제19회 ‘코리안오크스’의 승부를 예측하는 물음에 대해 예상 전문가 그리고 경주마 관계자들이 내놓은 답은 한마디로 “절대 강자 없는 대혼전이다”, “어떤 말이 우승해도 이상함이 없는 경주다” 였다.
2008년 부터 서울과 부경의 통합경주로 시행된 코리안오크스는 그동안 부경이 8승, 서울은 2승을 거두는데 그쳐 부경의 압도적 우위가 이어져왔다. 그중에서도 경마팬들 사이에서 코리안오크스의 제왕이라 불리운 이가 있었으니 바로 부경 19조김영관 조교사이다. 김영관 조교사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코리안오크스에서 4년 연속 우승마를 배출했다. 매년 다른 경주마로 4년 연속 동일 대회 우승을 이끈 기록은 “역시 김영관이다” 라는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다.
5년 연속 재패를 노리던 김영관 조교사는 2017년 서울대표 ‘제주의하늘’에 쓰라린 패배를 당하며 연승을 마감하고 1년 동안 와신상담의 시간을 보냈다. 이런 흥미로운 뒷이야기 까지 있으니 경마팬들이 어찌 코리안오크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대상경주 다운 멋진 레이스 전개 그리고 복병의 우승 차지
경주시작 전 출발대 16칸에 쟁쟁한 경주마들이 숨을 몰아쉬는 긴장된 모습은 그대로도 완벽한 장관이었다. 출발대 문이 열리면서 서울과 부경 7대 9의 팽팽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경주 초반 장추열 기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7번 ‘스타켓이’ 예상 밖으로 선두로 나서며 뒤를 이어 8번 조성곤 기수의 ‘우주대왕’, 6번 진겸 기수의 ‘캐치나인이’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3코너에 접어들면서는 8번 ‘우주대왕’과 2번 ‘스페셜스톤 등 6마리가 2위 그룹을 만들며 7번 ‘스타켓’을 추격하는 모양으로 경주가 전개되어 갔다.
‘승부는 지금부터’ 라고 그 누군가 말했던 것처럼 4코너를 돌면서 경주의 양상이 돌변하기 시작했다. 4코너를 돌면서 김정준 기수의 2번 ‘스페셜스톤’이 인코너에서 1위로 치고 나오기 시작했고 외곽에서는 정정희 기수의 16번 ‘파이어윈드’가 2위로 따라 붙었다.
결승선 300M를 남겨둔 지점 부터는 2번 ‘스페셜스톤’이 더욱 속력을 높이며 앞도적인 거리차이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2위로 16번 ‘파이어윈드’에 이어 13번 ‘서울의별’과 10번 ‘블루플래그’ 사이에 치열한 3위 싸움이 벌어졌다.
결국 2번 ‘스페셜스톤이’ 큰 거리차로 결승선에 골인하고 뒤를 이어 ‘16번 파이어윈드’의 골인 그리고 사진판정까지 간 끝에 13번‘서울의별이’ 3위로 결정되었다. 이로써 서울이 대회를 완벽하게 석권하였다. 예상 밖 복병의 우승, 결승선 까지 끝까지 순위를 예측할 수 없었던 3위 싸움....렛츠런파크 부경에서는 경주 직후에 경마팬들의 놀라움과 탄식에 휩싸이며 묘한 침묵까지 흘렀다.
‘스페셜스톤’에 기승한 김정준 기수(만 29세)는 이날 ‘코리안오크스’ 우승을 통해 생애 첫 대상경주 우승의 꿈을 이뤘다. 2010년에 데뷔한 후 대상경주와 인연이 전혀 없었던 김정준 기수는 코리안오크스 우승으로 그 한을 드디어 풀었다. 경주 직후 열린 인터뷰에서 혼신의 힘을 쏟아낸 후 가쁜 숨을 몰아쉬던 김정준 기수는 “그동안 동거동락 하던 ‘스페셜스톤’으로 우승해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꿈에 그리던 대상경주 우승에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조교사, 마주에게 감사하다”며, 감격의 우승 소감을 마쳤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코리안오크스는 전년도 당연 시 되었던 김영관 조교사의 5연패가 아닌, 서울의 ‘제주의하늘’의 깜짝 우승이 경마팬에게 반전의 놀라움을 선사했듯 쟁쟁한 부산 경주마들을 따돌리고 서울에서 온 마님들이 1위ㆍ2위ㆍ3위를 휩쓴 또 하나의 반전을 만들어내며 이변을 이어가게 되었다.
한편, 이날 경주는 ‘스페셜스톤’ 우승이라는 이변의 결과를 반영하듯 단승식 22.9배, 복승식 320.9배, 삼복승식 4924.5배의 높은 배당률을 기록하며 경마 역사에 또 하나의 페이지를 장식했다.
◈ “국민 속으로 직접 뛰어 들어간다” 렛츠런파크 ‘말타는 아파트 놀이터’ 사업 추진
새로운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말타는 아파트 놀이터’ 사업
한때 골프가 고급 스포츠로써 군림하던 시절이 있었다. 주말 아침 골프백을 트렁크에 싣고 골프장으로 떠나는 모습은 우리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의 표본처럼 그려지며 모두의 부러움을 받던 시절이었다.
골프가 대중화ㆍ보편화 되면서 다음으로 승마가 그 지위를 넘겨받아 귀족 스포츠로써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빛깔 좋은 말에 올라 한가로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은 누가 봐도 멋진 모습이다. 예전에 비해서는 기회가 많아졌지만 지금도 승마를 하려면 도시 외곽의 승마장을 찾아 회당 1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하고, 제대로 된 승마장구를 구비하고 훈련이 잘된 말을 타며 시간 구애됨 없이 승마를 하는 것은 극소수가 누리는 소위 말하는 ‘그들만의 문화’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사회 기부왕 그리고 말을 통한 사회공헌 최고기업이라는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한국마사회는 승마의 대중화와 국민 스포츠로서 승마 보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말을 타고 교감하는 것은 소수가 독점하는 문화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한국마사회의 생각인 것이다.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기르게 하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 동물과 교감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까지 가지게 함은 물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다이어트에까지 탁월한 효과가 있는 등 각종 스포츠가 가진 장점은 모두 가지고 있는 이상적인 운동이다.
온종일 책상 앞에서 공부하고 스마트폰에 빠져있느라 몸과 마음이 지치고 자세까지 흐트러져 균형적인 신체발달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현실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주변에서 손쉽게 승마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한국마사회가 승마 보급에 노력하는 이유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그동안 보유한 말이라는 인프라를 통해 ‘찾아가는 승마교실’ 사업을 통해 매년 우리지역 아이들 2,000여명에게 승마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재활승마사업’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 치유를 지원하고 ‘유소년승마단’을 창단하여 최고의 승마 유망주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여기까지만 해도 지역사회 공헌 실적이 적지 않은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이번에는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직접 국민들 속으로 뛰어들겠다” 라는 선언 아래 ‘말타는 아파트 놀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나섰다.
‘말타는 아파트 놀이터 사업’은 국민의 초근접거리에서 마문화를 보급하여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며 가족생활에 활력을 주는 새로운 가치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말을 가지고 직접 아파트로 찾아가 주민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주거지인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대상 아파트를 선정하고, 승마용 말과 승마장구 및 안전장비 그리고 보험 가입까지 완료하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찾아가는 것이다.
지난 14일(토) 첫 번째 대상 김해시 장유동에 위치한 모아미래도아파트에서 ‘말타는 아파트 놀이터’가 열렸다. 200매의 승마체험순번표는 렛츠런파크가 찾아온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대기하던 주민들에 의해 순식간에 배부가 되어버렸으며, 폭염의 기세에 인적마저 뜸하던 아파트 단지는 말이 다니는 진귀한 광경에 몰려든 주민들과 행인들로 마치 마을 잔치날 같은 분위기가 되었다.
렛츠런파크는 주민 승마를 위해 아침 일찍 부터 승용마들의 수송 작전을 펼쳤고, 승마 외 아이들에게 말을 만져보고 먹이를 주는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주기위한 ‘오감체험존’, 다양한 부스와 시뮬레이션 승마기에 올라 난이도에 따라 마음껏 승마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승마시뮬레이터존’, 꽃마차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 ‘포토존’ 등도 운영되었다.
이날 가족과 함께 승마체험에 참여한 아파트 주민 주부A씨는 “아파트 단지에서 아이들에게 말을 태워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도 못했는데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마사회 렛츠런파크에 너무 감사드린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렛츠런파크는 주민들의 열광적인 참여와 반응에 당초 예정된 운영시간을 1시간이나 연장하여 1명의 아이라도 더 참여시키고자 노력하였고 행사가 종료되고 아파트 단지를 떠날 때 동네 아이들은 아쉬워하며 손을 흔들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총괄하는 정형석 본부장은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승마체험 모습을 지켜보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렛츠런파크가 할 일이 너무도 많이 남은 것 같다. 지역사회 가치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국민성원에 보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말타는 아파트 사업’은 추후 희망 아파트를 선정하며 지속될 예정인데, 우리 아파트도 당장 신청해보는 것은 어떨까?
◈ “해운대에서 말뛰는 모습을 봤다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30 PLAY ZONE’ 운영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 지난 주 지역의 대표 피서지 해운대 해변은 물을 찾아 나온 주민들과 관광객들로 가득찼다.
이렇게 붐비는 해운대에서 고객들의 환호성과 탄식이 들려오는 곳이 있었는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운영한 ‘2030 PLAY ZONE’이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운 레포츠를 제공하고 서부산 관광을 활성화 할 목적에서 ‘부산 세계 마술챔피언십’ 무대가 꾸며진 해운대 구남로에 체험형 경주마 애니메이션 레이싱 ‘2030 PLAY ZONE’을 운영했다.
부스를 찾아온 고객이 원하는 경주마의 번호를 선정하고 해당 경주마가 순위권에 들어오면 유명 브랜드 커피 교환권과 렛츠런파크 무료 입장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술집과 밥집을 빼고 나면 특별할 것 없는 해운대 거리에서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지나던 행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참여한 고객들이 자신이 선택한 말의 순위변동에 환호와 아쉬움을 번갈아 표현했다.
‘2030 PLAY ZONE’이 운영된 6일 동안 일 평균 9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 체험에 참여하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친구와 함께 해운대를 찾았다 PLAY ZONE’에 참여한 직장인 A씨(여)는 “1~2분 경주마의 질주에 이렇게 환호하고 응원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렛츠런파크 덕분에 스타벅스 커피까지 득템했다”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 ”산업재해 발생 제로 도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사업장 정밀 안전진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 전 직원들은 렛츠런파크를 부산과 경남을 대표하는 산재예방 모범 사업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산업재해는 어느 산업 현장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500kg에 달하는 1,200여두의 경주마가 항상 오가고 각종 대형설비와 부대시설이 자리잡고 있는 경마공원 렛츠런파크에서는 조금의 방심도 용납되지 않기에 렛츠런파크에서 사업장 안전 만큼은 구성원 모두가 직접 발로 뛰고 꼼꼼히 감시한다.
매월 직원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을 개최하고 협력업체까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사업장 안전을 체크한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지난 12(목)과 13일(금)에 걸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사업장 전체에 대한 ‘산업안전 정밀 진단’이 실시되었다. 경주마가 생활하는 마사지역은 물론 렛츠런파크 내 모든 작업공정이 진단 대상이 되었다.
이번 진단은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공정별 안전보건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었으며 진단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참여는 물론 한국마사회 본사 안전관리 전담부서가 합동으로 참여하여 실시했다.
산재예방을 직접 현장지휘 하고 있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형석 본부장은 “산업재해 예방에 대해서는 어떠한 양보도 없다는 각오로 최고로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직원이 솔선수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전 직원 대상 건전화 교육 실시
지난 11일(수)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에서는 모든 근무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화 교육’이 실시되었다.
‘건전화 교육’은 중독 예방에 대한 전문지식을 향상시키고 책임경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에서 우선 직원이 전문가가 되어야 고객들을 올바르게 안내할 수 있다는 취지로 실시되었다.
교육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문가의 실제 사례를 기초로 한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수시로 질문하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렛츠런파크는 건전화 교육 외에도 고객들의 과몰입을 차단하기 위한 각종 계도와 홍보,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사업 건전화 노력에 힘입어 2017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종합점수도 전년대비 3.25점 향상된 90.9점으로 역대 최고득점을 기록했다. ‘사행사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는 경마·카지노·경정·복권 등의 사업이 건전한 레저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는 어영택 처장은 “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경마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레저 스포츠로서 건전한 경마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건전화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발달장애인 문화 사업’을 위한 후원자로 나서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박정진)는 지난 11일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발달장애인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스포츠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50만원을 전달하고 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렛츠런엔젤스’의 플러스데이 봉사활동도 실시하였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박정진 지사장,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홍율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뤄졌다.
이번 스포츠문화 활동 후원금으로 연간 300명의 성인 발달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스포츠관람 지원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참여 기회가 제공되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반 조성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박정진)는 “독립적인 사회활동과 참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 기탁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지사장 정두영) 지난12일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나눔기부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가 기부금 지원공모사업으로 선정한 사업 중 하나이며,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하소연)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함께, 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의 전국 각 지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을 배정ㆍ집행하고 있는데 부산연제지사는 매년 ‘나눔기부금’의 집행을 위해 공모를 통해 기부심의위원회 개최하고 그 결정에 따라 기부금을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활용한다.
[자료출처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