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숨 돌리네

  • 나유
  • 2026-06-28 21:13 조회 621

이번주 금,토는 해외에서

패밀리들이 연달아 오기에


토요일 중간에 잠시 시간이 나서

모바일로 서울 4경주와 제주 4경주를


복과 삼복이 적중.

뭔가 계속 잘 될것 같은데

패밀리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퇴장.


일요일 겨우 빠져나와

오후에 마장에 도착.


계속 전화는 걸려오고 

마음은 조급하고

한번 적중 하고 가려다


토요일에 딴돈 다 반납.


고깃집에 소고기가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대충 하루일과 마무리.


그래도 서승운기수 때문에

좌충우돌하며 경마를

잘 보낸건가?

뭔가 너무 허전하네.


다음주까지는 한국에 있는데

어떻게 경마 할 시간을 확보할지

눈 앞이 깜깜하네.


이렇게 조급하게 하면

필패일것 같은데.

  • 나유 2026-06-28 21:18:43
    월드컵출전이
    내심 안되길 원했지만
    좀 그러네.

    이왕 이렇게 된거
    진짜 축협 카르텔을

    해체 수준의 개혁으로
    거듭 태어나야 할텐데.
  • 나유 2026-06-28 21:36:10
    지금 마사회 오너스컵 후기 보니
    일류기수가 이번주 모든 화력을
    로쉬에 집중하기도 했지만

    조교사와 마주의 마인드도
    훌륭하고

    내년 제2의 전성기가 더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