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배~
-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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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0:47 조회 279
* 10.4(일) 서울 8경주 - 국OPEN 1800M 별정B, 일간스포츠배, R0~85, 13두 등록
동반등록한 마방입니다.
34조(리카디) - 클러치매직, 지모션
52조(김동균) - 슬링스타, 스터닝머니
출마등록된 마필들의 주행습성입니다.
선행 - 클러치매직, 이클립스더킹, 용암세상, 노프라블럼
선입 - 슬링스타, 강나루, 지모션, 서니로드
선추입 - 머스킷데이, 럭키파티, 태평히어로, 스터닝머니
추입 - 메글데이
ㅇ 머스킷데이 - 지모션...(태평히어로)
@@@ 앞선 경합이 치열한 경주로 전개상 유리한 머스킷데이를 가장 좋게 보고 있습니다.
후착으로 보는 마필이 애매한데 34조 동반등록한 지모션을 눈여겨 보네요.
지모션도 선입성으로 앞선 경합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는데 동반출전할 선행성 마필 클러치매직과 같은 앞선 주행을 하지 않고 직전경주처럼 김효정기수가 선추입성으로 경주를 펼칠 것입니다.
복병으로는 스포츠조선배에서 선추입으로 3착한 태평히어로를 보고 있습니다. 직전경주 안드레기수가 역주행을 하면서 선행마인 이클립스더킹과 경합하다가 인기 2위에 5착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코지기수가 기승하면서 선추입으로 승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경주 유형 :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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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찬 2026-09-21 10:54:39일요경마에서 초중반까지는 선방하였으나 제주도지사배에서 짝발을 놓은 이후로 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제주도지사배는 최종적으로,
ㅇ 6글라디우스 - 10보령라이트퀸, 8판타스틱밸류...(4라온포레스트)
로 예상을 하였었는데...
체중이 발표되고 6글라디우스(+17kg), 10보령라이트퀸(+10kg), 4라온포레스트(+27kg)를 보는 순간 베팅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1400에서 어느 정도 고전하는 6글라디우스인데 -
정 찬 2026-09-21 11:01:25체중까지 늘어나고 핸펀을 통해 마필상태를 보니 평범합니다. 그리고 보령라이트퀸은 사전예상에서 처럼 직전경주 KRA클래식에 나가 5착을 하면서 진이 빠졌을 것으로 보았던 마필인데 체중도 늘고 맥아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돼지가 된 4라온포레스트는 힘이 넘쳐 납니다. 뭐지?
8-4 마권도 생각하다가 돼지가 되겠어? 하면서 요즘 핫한 26조(이강서) 마방 마필로 강력한 선행마 13라온사일런스와 동반출전한 것을 -
정 찬 2026-09-21 11:04:55망각하고서는 엉뚱하게도,
6-10-8
복승 2만냥씩 6만냥
삼복승 1만냥
합계 7만냥(온라인)을 들어갔다가 폭망하고 이후 흥분되면서 삼복승 위주로 하다가 앞선에서 이겼던 것을 몽땅 반납하고 최종 손실까지 보았습니다. -
조선해양도시 2026-09-21 11:17:44정찬님
어제 8경주
8번 머리잡고
5 ,6, 10번 3방 좀 세게 배팅 했는데..
아~~~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
정 찬 2026-09-21 11:23:35아쉬움이 많았겠습니다.
8판타스틱밸류는 -6kg에 활기가 넘쳐서 입상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하는데 연거푸 욕심이 발동하면서 헛손질을 하곤하네요. 11경주 효정기수의 8이스트라코다는 직전경주 쏴서 4착한 말이라 무조건 제외해야 하는 마필이라고 판단해 놓고도 배당이 좋아 델구가다가 폭망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에 복병을 노려 한구라 하자구요^^ -
정 찬 2026-09-21 11:17:53결국은 욕심이 화근인데,
10경주에서도 ㅇ 8스톰브레이커 - 6머스탱파워 - 7트라움킹...(5슈퍼블루문)
경주 유형 B형으로 사전에 정리한 경주인데 전반부 같았으면,
8-6-7 복승 1만냥씩 3만냥
8-6-7-5 삼복승 5천냥씩 2만냥
합계 5만냥으로 들어갔을 경주인데 한구멍 줄이겠다고 8/6,7,5 삼복승 2만냥씩 6만냥만 드갔다가 완전 낭패를 보고 말았습니다.
끝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11경주도 같은 방식으로 망했네요. ㅋ -
정 찬 2026-09-21 11:30:16그런데 승운이는 제주도지사배 먹고 뭐가 이쉬워 똥말이 된 3아르고리치로 기습선행을 나가 빅투아르기수 8이 선행일줄 알았을텐데 무지 당황하게 만들어 4착을 하게 만드는지...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