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형님

  • 남은건 빚뿐
  • 2026-03-30 09:44 조회 824

토요일저녁?


형님전화 ?


아우야? 죽고싶다


아우말대로 나가면 죽는거 알면서도?


아마도 관속에 들어가야 끝날듯하이?


오늘도 여기저기 영어해서 29만원 


들고나가서 한경주도 못맞췄구나?


소주한잔 하고 나오는데?


길에서 5만원짜리 한장 줏었다?


하늘이 나를 버리지 않는것같다?


내일 대상경주 아우같으면 뭘사겠니?


천천히 나가셔서?


승운이 아침부터 팔리는말 자빠이하면?


3을놓고 떡사먹었다 생각하시고 14 인석이네꺼


붙여서 3. 14. 복연을 사시든가


연승 14를 사보세요 ?


아침이 밝았다?


여지껏 형님에 전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