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살아보다가
- 공존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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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20:36 조회 518
살다가 살아보다가
힘들어도 버텨 보다가. 조까틅때
넌
무슨생각을 하니
엊저녁. 아주 슬픈꿈을꿨어
아주슬픈꿈을~~
비오는 바다에둥둥. 떠다니는꿈을
아주 추웠어.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
몸이 얼어서
손가락하나 움직일수 없었어
그때 생각나는 사람있었어
마지막 일거라고 포기하는순간
떠오르는. 사람. 있었어. 엄마
살다가 살아보다가. 정말 안될때
왜. 엄아가 생각날까
난슬픈꿈을 꾼거야
난. 낼 엄마 산소에간다
울엄마 18번. 봄날은간다
불러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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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again 2026-05-05 22:12:52
^^조심해서 잘다녀오소서^^♡ -
smileagain 2026-05-05 22: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