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캐치레이스의 역투
- 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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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4:52 조회 751
황금어장/캐치레이스의 역투
통합 대상경주에서 그것도 신출내기들 빅대회에서
서울이 연이어 우승을 쟁취하며 우승상금 9억3500만원을
서울이 쟁취하였다.
먼저 두 대회를 거머쥔 기수/조교사/마주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합이란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법이며,
영원한 승자가 없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 통합 대회에서 서울이 부경에
도무지 맥을 추지 못하였다.
그 지긋지긋한 패배의 덧을 이번에야 걷어냈다.
나는 이번 대회를 관전하면서 (두 대회 직전 경주 참조)
출마표를 보는 순간 아.. 이번에는 부경이 무너지는구나
라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살다보면 참으로 실감이 날 때가 있는 맞는 말씀이다.
작금 부경을 보노라면,
평균적으로 아직도 서울보다는 월등히 길고 강한 훈련을
유지하고 있지만,
왠지 자체적 훈련 내용들이 다소 느슨해진 느낌이 든다.
더비에서 평소 건방진 최기홍은 퍼니와일드를 다소
가소로운 조교로 들고 나왔고, 하늘도 돕지를 않았다.
반면 황금어장은 직전에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이번에는 좀 더 성의있는 훈련으로 출전하며, 하늘도 도와
순번까지 잘 받아 최상/최적의 질주로 5억5천만원을
거머쥐었다.
준비를 잘하니 운도 따라준 꼴이 된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오크스를 보자.
클리어리위너 역시 건방진 조교로 출전하였고,
게이트 배정도 운이 없을뿐더러,
운전수가 조교사의 남편일뿐,
경주력이 한참 하수인 기수를 기용하였다.
마주로서, 말로서 일생일대 단한번의 기회에
최상의 선택을 거부하고 안으로 굽는 인정을 선택하였다.
결과는 목차 석패를 하였는데 기수 기용에 너무도
안타까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반면 캐치레이스는 직전의 역주를 보며, 우승도 가능하다는
믿음이 있었는지 조교사가 직접 훈련도 시키며,
기수를 좀 더 믿을 수 있는 조재로를 기용하였고,
게이트 운발도 따랐고, 결과는 부경의 하급 기수를
힘으로 뭉개며 통쾌한 우승을 만들어냈다.
본 2개의 통합 경주를 보면서,
부경의 건방에 서울의 은근한 뒤집기가 성공한 케이스라고
본다.
서울 경마,
봐라,
노력하면 된다.
애써 노력하면 하늘도 돕는다.
부경,
건방떨지 말라
건방 떨면 하늘도 돕지 않는다.
송문길 조교사/이동하 기수,
서인석 조교사/조재로 기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의 큰집에 이런 경사가 자주 있도록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통합 대상경주에서 그것도 신출내기들 빅대회에서
서울이 연이어 우승을 쟁취하며 우승상금 9억3500만원을
서울이 쟁취하였다.
먼저 두 대회를 거머쥔 기수/조교사/마주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합이란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 법이며,
영원한 승자가 없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 통합 대회에서 서울이 부경에
도무지 맥을 추지 못하였다.
그 지긋지긋한 패배의 덧을 이번에야 걷어냈다.
나는 이번 대회를 관전하면서 (두 대회 직전 경주 참조)
출마표를 보는 순간 아.. 이번에는 부경이 무너지는구나
라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살다보면 참으로 실감이 날 때가 있는 맞는 말씀이다.
작금 부경을 보노라면,
평균적으로 아직도 서울보다는 월등히 길고 강한 훈련을
유지하고 있지만,
왠지 자체적 훈련 내용들이 다소 느슨해진 느낌이 든다.
더비에서 평소 건방진 최기홍은 퍼니와일드를 다소
가소로운 조교로 들고 나왔고, 하늘도 돕지를 않았다.
반면 황금어장은 직전에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이번에는 좀 더 성의있는 훈련으로 출전하며, 하늘도 도와
순번까지 잘 받아 최상/최적의 질주로 5억5천만원을
거머쥐었다.
준비를 잘하니 운도 따라준 꼴이 된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오크스를 보자.
클리어리위너 역시 건방진 조교로 출전하였고,
게이트 배정도 운이 없을뿐더러,
운전수가 조교사의 남편일뿐,
경주력이 한참 하수인 기수를 기용하였다.
마주로서, 말로서 일생일대 단한번의 기회에
최상의 선택을 거부하고 안으로 굽는 인정을 선택하였다.
결과는 목차 석패를 하였는데 기수 기용에 너무도
안타까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반면 캐치레이스는 직전의 역주를 보며, 우승도 가능하다는
믿음이 있었는지 조교사가 직접 훈련도 시키며,
기수를 좀 더 믿을 수 있는 조재로를 기용하였고,
게이트 운발도 따랐고, 결과는 부경의 하급 기수를
힘으로 뭉개며 통쾌한 우승을 만들어냈다.
본 2개의 통합 경주를 보면서,
부경의 건방에 서울의 은근한 뒤집기가 성공한 케이스라고
본다.
서울 경마,
봐라,
노력하면 된다.
애써 노력하면 하늘도 돕는다.
부경,
건방떨지 말라
건방 떨면 하늘도 돕지 않는다.
송문길 조교사/이동하 기수,
서인석 조교사/조재로 기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의 큰집에 이런 경사가 자주 있도록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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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 2026-05-11 16:56:14건방진조교 ㅋ 조교 볼줄두 모르는 사람이 그냥 우승하니 글로 무슨 자기가 통달한것처럼 말하네 ㅋ 그럼 클린원이나 백파두 못이기는 서울말은 무슨 건방진 조교 로 못이기는거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