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10r

  • 미친세상
  • 2026-05-12 14:24 조회 866
토요일  9,10r  두개의 경주를  연구하고  과천에 갔는데  9경주는 강나루의 급이 달랐던 과거와  현재의 회복된  조교모습을 확인하고  배팅했으나  5를 못샀고, 10경주는  리카디 마방의 두 마필을  좋게보고  고민하다  울트라선더를  머리잡고  7,8,9세마리가  비벼서  무너질걸 예상하고 배팅했는데  9가  쉽게 선행가서 돌아버리네요. 울트라놓고  무시했던 7,8,9도 사고  국대파이터도  3착의 가능성을 보고  집어넣고  토호스카이까지  챙겼는데  울트라가 없네요.부모가 같은 형제마가  파나마 연도 챔프고  데뷔때 빠른 경주에서  추입으로  우승했던 기억이있어  항상  나올때마다  사던 말이라  그쪽으로 기울어버리네. 복병을 놓고 머리로 팔리는 말을 제외해서  못맟춘  경주들로  언제부턴가  내가 경마잘하냐 자책하며  팔리는 말들은 다 사는쪽으로 가는데, 틀리더라도  복병을 잡으면  과감하게  아무리  점배당으로 팔려도  삭제해야  대박의 찬스를 잡는거같네요.
  • 오링전문가 2026-05-12 15:43:21
    올대가리를 버릴땐 과감성이 필요합니다. 배당판 보지 마시고.
  • 추장 2026-05-12 17:02:10
    배당판은 배팅마번을 정하구 세금을
    회피위해서 봐야지 다른목적으로 보시면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