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 송라
  • 2026-05-12 16:28 조회 484

  • Wild Card 2026-05-12 16:43:54
    ' 정이 깊어 떠나지 못한다 '(依依不舍, 難舍難分) /

    검빛에 어울리는 꽃이군요~ 송라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