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다 아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 조필구
  • 2026-05-13 09:02 조회 322
여기
출입 하는 사람들은 서로간에
얼굴만 모를뿐  상당수가 한두번씩이라도
글로서 대화를 나눠본 경험이 있을테니 
서로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다.

글만 읽고 닉네임을 노출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또한 따져보면 글이라는것을
매개체로 교류를 했다고 볼수도 있다.

우리가
책을 읽으면 지은이를 안다고 말하며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고난후 주인공을 안다고
하듯이...

그래서인가

제법 왕성하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한참동안 안보이면 궁금함을 넘어
걱정이 되기도 한다.

특히 봉사원 같은분...

그분은 경마일만 되면 기상을 외치며
봉다리 챙기리고 늘 글을 쓰던 사람이다.

그분이
병원 입원 사진을 보여주고 안 보이시기에
더더욱 마음이 가면서 걱정이 되는지도 모른다.

술을  즐겨하시는듯 했고 먹는것도
지나치게 소박해보였다.

그 외에도
떠오르는사람은 더 있지만...

여기서의 다툼과 갈등은 일시적이어야 한다.

단 심하게 지저분한 행동을 지속하거나
도둑심보를 가진 예상계에 있는
사람들 제외하고는...

그나저나
상산조운 슨상은 왜 보이시나




  • 그리누이 2026-05-13 09:06:13
    좋은글 좋아요
    봉사원 님 인간미 잇고
    정감 잇는분 안보이네
    아무일 없길 바랍니다
    선상님 멋쟁이 입니다
  • 조필구 2026-05-13 09:49:45
    좋은 사람의 시각에는 모두가 좋아보이는법
    해서 그리누이님도 정감있고 인간미 있는 멋진분 인정
  • 지존단방 2026-05-13 09:37:22
    원론이 무엇인지
  • 조필구 2026-05-13 09:51:43
    그래서 서로간에 극단적 상황은 신중히 하자는거잖아
    아는 사람끼리
    머저리야 다 암시롱 모르는체 하고자빠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