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날 검빛보면서 저 자신이. 부끄럽네요

  • 백운산백호
  • 2026-05-17 22:09 조회 850
어느덧. 새윌,,
 주마등 처럼 지났네요,
검빛 댓글 올리진 읺지만. 님에 글보면서
많은것 느낌니다. 제 자신이  한없이 부 끄럽네요.
참고(저는64년생 임니다 사는곳  백운산 입니다
오늘을 되새겨 보니. 
모든게 제 자신이. 부끄럽 습니다,
모든. 사람이  앞으로 행복 했으면 
좋겠네요.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