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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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7:27 조회 315
이 노래만 들으면
모친이 생각나네요.
부모님에게 지금까지 속만 상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잘해야지 마음만 먹지 잘 안되네요.
딸아이가 엊그제 고2 였는거 같은데
벌써 2학년 대학생 세월이 참 빠르네요.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연실 - 찔레꽃
조아람 - 전자바이올린 연주(가슴을 아주 후벼 파네요)

여기오시는 검빛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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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누이 2026-05-19 19:21:18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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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소원 2026-05-19 19:21:29이선님 세상에는 어머님이 최고에요
부모님게 효도 하세요 감상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