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악들...

  • 호호2
  • 2026-05-25 08:59 조회 396

더비온...


이놈 없었으면 아마도 1년에 두세번, 많은면 너댓번 마장에 갔을것 같습니다.

 


마장의 그 분위기가 한번씩 그립지만... 하지만 필히 조만간 또 한번 장에 가겠지요.


커피한잔하면서 혼자서 고독을 씹으며 고뇌하고 베팅하고 환호하는 그 순간을 잠시 즐기며...



재밌는 경마. 이보다 더한놈이 없는듯합니다만.


 


평생을 같이 할 경마라면 그냥 소액으로 즐기며 합시다.


시간날때, 여유있을때. 그냥 만만디하게. 


왜 그런지 아시잖아요... ^^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음악 듣는데 갑자기 검빛이 떠 올라 올려봅니다. 


잠시 즐기다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