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엔 경륜
- 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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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5:22 조회 515

장미 터널을 지나

왠지 한산하네.

닥터후 감성이 있는.

무료 당구장과 오락실등 망중한 즐기는곳.

열심히 열공 하는곳.

왠지 너무 아기자기한 조그만 경기장.
금,토,일은 경마와 겹쳐
볼일은 없지만
나중에 경정 배당판이나 살펴보고
앱 설치 할겸 가서
앱 설치후 비상금 보관용 충전.
구경하는데
내가 왔다고
광명 2,3,4경주 배당이 와르르.
그렇게 꼬신다고
내가 100원이라도 할줄알고.....
사실 뭘 알아야
밖에 나와 주변 공원에 가니
젊은 부부들이
애들과 피크닉중.
주변 경치 설치를 절해놨네.
산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