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선더
- 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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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1:26 조회 483
데뷔때 1200에서 주로와 관계없이 거의 앞선에서 끝나는 혼합4군 강한경주를 놀라운 추입으로 입상하고 2전째는 더 강한 말들이 포진한 빠른경주를 쉽게 우승하는걸 보며 혈통조사를 하다가 부모마가 같은 친형제마가 파나마 연도 대표마로 기록된걸보고 물건이구나 생각했으나 , 그후 변마의 길을 걸으며 포기할수없게 만든 말인데, 이번경주를 앞두고 출발조교를 4회나 한것은 겨우 앞선버티기 시도였구나. 복승은 물론 모든승식의 머리로놓고 배팅해서 쌍을 제외한 승식은 적중했으나 실망을 금할수없었다. 네가 승부하면 머리로 갈거라 생각했는데 겨우 버티기? 오늘부터 너는 관리마 목록에서 가차없이 자른다. 서울의 조교사들은 싹수있는말을 변마로 육성시키는 놀라운 재주가 있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