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흘러간 불꽃같던 내 청춘이여~~

  • 꼭-맞추자
  • 2026-06-02 00:00 조회 154


  • 꼭-맞추자 2026-06-02 00:05:18
    나도 한때는 쐬도 씹어먹을 피끓는 젊음이 있었고
    꿈도많은 젊은 청춘이 있었는데
    이젠 세월이 많이 흘러 머리가 희끗희끗 해졌네요~

    검빛회원님들 어제 일들은 다 잊으시고
    좋은꿈들 꾸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