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와 마케팅

  • 과천왕자
  • 2026-06-16 10:27 조회 160
축구가 대중에게 다가서려면 스타가 필요한것은 이해하나
가끔 기사를보면서 불편한 생각있이 많음. 
1. 이강인이 있는 파리생제르망은 강인 영입후 헌국에
     기념품샾,,관광객 대상 유니폼판매등 주력. 
      프랑스리그 우승이 의미없는것이 그리 연봉 1~14위
      선수가모두 파리생제르망.  결국 챔피언스리그를 타겟
       으로 운영되는팀. 강인은 챔스토너먼트 출전 0분. 
2.기자 유투브의 언론플레이가 너무심함. 
   - 이적설은 매년. 헤드기사에 이강인(24.토트넘)써놓고
      협상중,,,이적확정된줄,,,안되면말고식,조회수 높임
   - 일본 쿠보가 부상당하니 일본의 이강인 쿠보부상. 
   - 이강인 체코전 너무잘해서 스페인이적걸림돌,,
     (몸값올라가고 psg에서 안놓아줌,,근데왜매일후보?)
   -  이강인 하나로 역부족,,, 과거 요르단 패배시
   - 패스성공율 100프로,,(의도적기사 ,,,박지성 패스성공
     율 기사본적있나? 참고로 황인범 패스성공율 96프로)
   - 강팀 및 중요한경기에서 실력이 드러나게되어있음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6경기 0골. 모두선발. 
     아시안게임 기억으로는 0골.  금메달로 군면제
   - 코너킥은 대부분  헤딩어렵고 체려격열세선수 전담
 3.한선수를 비판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선수들은 뭐냐고..
    내관점은 축구는 순간스피드가 뛰어난선수가잘함 
    김주성 서정원. 차범근. 하석주 이천수. 박지성 흥민
    모두 빠르지,,,이동국이가 월드컵못나간이유가 난 스피
    드때문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