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분 조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유비무환
  • 2026-06-28 23:45 조회 154

네 분 조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곤조교사,

우창구조교사,

최봉주조교사,

홍대유조교사,

고단하고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과 경주력을 보여주신

우창구조교사님,

빈약한 마방자원임에도 퇴임직전까지 새벽조교를 위해

말 잔등에 오르신 최봉주 조교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