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 무덤에 왔읍니다

  • 여수곡
  • 2026-07-01 08:58 조회 398

지방자취도 쫑나

명절이후

중부지방엘

상륙.


지방생활하느라

본집오니

심은편안한데

가심이 무거운.


풍산걸 설희델구

앞산 오천미터  완주.

아빠가오니

좋은지 입주댕이가

귀에걸렸넹,


달포쯤지나

부산쪽에

텐트칠건데

그짝

음석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라

다른곳 먼저

칠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노동


해산의고통은

여자몫?


평생  땅을파

먹고살아야하는

남자들몫


원죄의 저주와

창조주의  계시

그리고

명령.


그렀씁니다.


사람은

일을해야

땟꺼리가

해결되지요.


올만에

0 0공원에

나왔네요.


대규동생이

영면하는곳.

집에서

차로

5분0ㅕ거리


그친구랑

살아생전

교감이랄까

아무튼

인관관계가

성립.

가고나니

거시기  합디다.



개인들 워트케

마장출입을

하였는지는

모르긌지만


경마


잼나지요


따고

못따고가

아니라


모든

말초신경이

주말에


포커스를 조준하지요.


언젠가는

나도가고

니도가고

잘들

가긌지만

이왕

베린몸

독야청청

잘들뎅기뿌시요

잉!!!


겁나게

따불고

손터러뿌려야

안큿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