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 가장 부러운 친구!
- 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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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7:03 조회 416

나의 어릴적 꿈은 만화가게 주인이 되는 거였다
지금은 잊혀진 기억이지만!
친구놈이 신사동에 만화가게을 오픈한다
당시 대학생이던 이놈이 알바을 하면서 공부를
할수 있는 만화가게을 시작 한것이다 정말 개부러웠다
친구라 자주 들렀고 한동안은 피신처로 사용했다 ㅋㅋ
나가요 언니들이 쇼핑백에 한아름 빌려가던 호황을 누리던
만화가게 한남동 룸 싸롱 언니들이야 그 가게에 한정이지만
만화가게에는 다양한 컨셉의 언니들이 많았으니! ㅋㅋ!
지금도 그 친구놈의 그때 그 시절 어케 1983년도애 만화방 부업
등록금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그것도 신사동에서 ㅋㅋ
정말 살아오면 부러운 친구의 알바 장사였던것 같다
내 꿈이 만화방 주인라서 그랬던거 같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