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죽고 나살자(말벌)

  • 여수곡
  • 2026-07-20 17:37 조회 686

2주전 집앞울타리

나무와 풀떼기들

너무웃자라

벌목도로 한바탕 

우수수수~


말벌들이

그속에서 튀어나와

도망.


금일아침

비오면  덜싸납겟지착각


치고빠지기전법

벌집을볼수없어

벌나오는부근을

쇠스랑으로 후려치고

빠지기를

스므차례.


꼬리가길면

잽힌다고

쇠스랑으로 찍고

빼는데


스블

가지에걸렸다

고걸 뺀다고

1초도 안걸린거 같은데

왼쪽손등이

총맞은것처럼?


찬물로씻고

레몬즙발라

얼음찜질하다

아내한테 잽혀

빙원으로


손등두깨가

저짝두배크기

부품.


스므번넘게

고짓을했으니

그넘들 스나이퍼한티

당함.


그래도

손이라다행

반바지에

얼굴도 

암것도 안썼는디

천만다행.



나도

곤조가있재


약국들러

약사묵고

119때려부림


비오는데

왠 가지치기냐며

그양반들오니

고것들순하드만


개장수앞

개가치


으이구 팔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