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말라고

  • 우태
  • 2026-07-20 18:28 조회 989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말했죠
하몀없이 하염없이 울면서
목이메게 목이메게 불러도
아무런 대답없이 가네요
가지 말라고  가지말라고  ~~

또 뵙기를  기다리며
좋은 일들만  있으세요
그리누이님을  응원하며........


  • 하나도몬맞춤 2026-07-20 18:36:30
    오늘 아침에도
    그리누이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누이님도 나이만 드셨지
    마음은 소녀 같습니다

    기약을 할 순 없겠지만
    조만간 저도 검빛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 우태 2026-07-20 21:14:51
    다행입니다 건강히 잘 계시다니
    좋은곳은 아니지만 돌아오셨으면 하네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비♡선장■ 2026-07-20 18:48:59
    검빛에 철책선이 처진것도 아니고 가고 싶은 분은 가고 오고싶은 분들은 자연스럽게 오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한순간의 화남ㆍ슬픔ㆍ고뇌로 떠나고 싶겠지만 우리네 경마꾼들은 다시 오게 되있습니다 그냥오긴 쪽 팔려서 닉을 바꾸고 오기도 하죠...
    그런게 무슨 큰 의미가 있나요
    사람의 인생 그리 길지 않습니다
    개개인으로 보면 참 순박하고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경마가 좋아 싫든좋든. 만났습니다
  • ■나비♡선장■ 2026-07-20 18:54:56
    서로 존중 하고 가족 처럼 서로 챙겨주는 검빛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서로 시기하고 욕하고 없는예기 만들어서 퍼트리고 왜 그리 사는지.....
    따뜻한 인사와 배려 웃음으로 반깁시다
    한두살 먹은 애들도 아니고 왜들 못잡아 먹어 안달일까요
    요즘경마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럴수록에 자기 실력만 내세우지 말고 서로 도웁시다 검빛이 뭐 대단한건 아니잖아요. 서로 사랑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