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y잡으러 안성가야흔디.
- 여수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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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5:32 조회 609
벌써
조교사내렸뿐근만.
그옛날
기수협회가
독립하기전
줄빠따
줄빠따.
참다참따
고참들과
한따까리
진허게흐며
바작작대기들고
설치던
미래의 홍회장.
같은 아랫녘이라고
친하게^^
시간참 빠르다오.
태종이도 정년퇴직
귀배옹도.
창오긴 부산으로
영석인 돈다발들고
튀뿔고^^
그래도
홍회장타던
차돌바기가 제격
둥치마
그때만해도
530키로 나간말이
없었죠.
가물가물
징검다린가
밝은전망인가
주행중지로
심고생~~~
뚝섬때
회색마
이름도
안떠오르지만
추이입좋았지.
벨리브리
데뷰적
용산외국인학교흘때
친구델구 과천 웃돈주고
날라가
인기마2두만붙였는디
주머니싹싹.
배당도
16배.20배
근데
이착온놈이
써글
그리터차뿌러^^
임기수
쉬는곳도
집근처라
가끔.,
동뜰때형 산소도
가야는디
돈이옵써라
가서한번
스롯머신 땡기듯
한건하고가까.
근7년 경마금진디
족쇄풀어
무저갱서 오라가고파
유프라데스강가로^^
옥상이아재 안본지도
무지됐뿔그만
사람좋은데.
같이델구간놈
낮술취해
토방에넘어져
병원가는디
안절부절한
금택성과 옥상이
24조
수홍인
유트버로
자릴잡고
그외분들
은퇴후
조련사하는
조고사도있고
기수도있고.
성선설
성악설
참에립다
인생도
경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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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곡 2026-07-21 15:35:14그형기억이 안나요
마사회장 빰싸데기때리고
옷벗고
싸우디가서 기수하며
싸우디컵 대상경주 2착하던
동향사람인디 죽었는지
나타나지않으니 -
여수곡 2026-07-21 17:58:49기수전관예우
수십년전 영절전
아무튼 요상흔게있긴.
입막으란건지
전직기수 예우차원인지.
시대도바뀌고
머시기 거시기도 다 바꼈으니
순천고출신였고
거여동살았는데
연락두절
총동문회에 자문구해야는지~~ -
백살까지 2026-07-21 21:04:01뚝섬 동지 반갑습니다.
뚝섬의 영원한 나의애마 회색 추입마는 진격 입니다 ㅎ 복민호가 추입마는 아니다 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