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에 도토리 최은경

  • 유비무환
  • 2026-07-27 01:44 조회 242

객관적 경주력에 부합하지 못하는 기수는 마객들

등골을 후벼파며 지옥으로 인도하는 잡종들이다.


이것이 유광희류의 하급 기수들의 전형이다.

하빠리들의 전형이 입상 가능마 골로보내기,

입상 가능마 함께 비벼서 골로보내기 등등,


이런 잡종들이 3복/3쌍 조합에 자주 등장하며 폭탄의 주역이 된다.

남녀선수들이 함께 겨루는 경마,

경마라는게 참 웃기는 스포츠 종목이다.


오늘 개밥에 도토리를 보라,

이길 수 있는 경주에서는 갈지자 주행하며 겨우 3착,

조건이 월등해진 인기 1위마는 겨우 4착,


선더웨이브의 서승운을 보라

직전에 가능성을 보이자 전격 기수 교체되며 압도적 1등을 할때,

최시대에서 최은경으로 교체된 오아시스로스는 남아도는 힘으로 3착,


왜 마객들이 이런 개밥에 도토리들에게 고문을 당해야 하는가


김혜선은 남녀의 차이를 극복한 강단의 여기수로서 반드시 이겨야 할

조건에서 이기는 기수였지만,

서울/부경의 나머지 여기수들은 항상 믿어 말아로 마객들에게

고문을 가하는 기수들이다.


과연 이 바닥에 여자 기수들이 필요한가.

필요없다.

마객들 등골을 휘게하는 계륵같은 존재들은 춘천 닭갈비집에서나

써 먹어야 한다.






  • 나이아가라 2026-07-27 02:09:43
    3번 은경이도 개떡같이 타네요..
    초반에 밀어서 앞선에 붙일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붙잡고 늘어지더니 후미로 밀린후 모래맞고 뒤에서 몸싸움하고 마판에 막히는 팬스쪽으로 들어가더니 말아먹네요.
    머리가 디게 안좋은듯~
    안간건가?
  • 나이아가라 2026-07-27 02:10:09
  • 유비무환 2026-07-27 02:16:50
    믿어야 할때 골로 보내고,
    얼레벌레 할때 널뛰기하고,

    남자가 아무리 작아도 남자인데,
    기본적으로 완력을 겨뤄야 하는 경마에서
    남녀가 함께 겨룬다는 자체가 남자들을
    졸 취급하는 거죠.

    한국마사회는 여자 기수들을 싸그리 없애버려야
    이래저래 골치아픔 마객들의 변수를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길입니다.

    걸들아
    제발 사라져라
    니들같은 계륵들이
    정말 지겹다
  • 유비무환 2026-07-27 02:21:16
    잡졸들 주특기가 초반 늘어지기,
    도리지리뱅뱅
    소꼬리뱅뱅질
    빙 돌아 삼천리
    참 지랄도 가지가지하죠
    이런 잡졸들을 보면 왜 서승운같은 일류들이 필요한가를 보게 됩니다.
    요즈음 서울의 용병들 보세요.

    무조건 앞선에 붇이고 최적전개입니다.
    되는말 뒤에서 허우적대는 최시대급 인간들은
    모조리 도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