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탓

  • 우태
  • 2026-07-27 13:44 조회 407
전력질주를 다할 의무가  있는 기수로써
옆을 쳐다보며  꼴깝 떨었던 기수는
이번주 없었습니다

명분을  만들려고 하지 마시길
패배를  다른데서 찾지 마세요
누구탓도 아닌  내탓
배당판에 현혹되어 졌거나  예상지 또는
모든 예상가 참고 또는 저처럼 갠또경마
하는분들은  입상  못했던
똥말에다  때려서 진거지
기수는  잘못 없습니다
불운이 행운으로 다음주부터는 
바뀌시길  바라며

경마나 사물이나
눈을  크게  뜨고 보시라~~
경마나  밑에 그림이나
그럼  보일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