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다님

  • 돌아온환호
  • 2026-07-30 15:18 조회 396
스톰 드림팀은
쌍이 15950배 였구요
1착 유현명
2착 조경호
03년 10월 26일 5경주
거리는 1200미터였습니다
참고하시길 ㆍㆍㆍㆍㆍ
1400미터 아니었구요
박을운은 그 경주
어느말에도
기승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포츠신문
한쪽면에 
1만원 간 사람이 표기되었었고
당시 인터뷰도 아주 살짝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여름이 오다 2026-07-30 15:23:48
    제가 그날 그경주 베팅을 했는데요 마사회 홈피는 유현명으로
    나와 있던데 그때 기수 교체는 없었던걸로 아는데 제 기억은
    박을운이 맞는데 왜 유현명인지 저도 그 부분은
    궁금 합니다
    제가 노트에 박을운으로 기재한걸 똑똑이 기억하는데 그때 현명이는 그날 안탄걸로 기억 됩니다거리는 1200미터가 맞는거
    같네요 잘뛴 문세영 마필이 인기 1위였는데
    1분 17초 대 아니었나 생각 드네요
  • 돌아온환호 2026-07-30 15:28:08
    1분인가 2분 남겨놓고
    기수변경 된 걸로 기억합니다^
    1만원 간사람이
    너무너무 부럽네요 ㅠㅠ
    님은 너무 아까우신듯 ㅠㅠ
  • 여름이 오다 2026-07-30 15:36:38
    그날 3경주에 400만원 이겼고 그 당시 맹신했던 예상가 김 이 지금은
    그만둔지 오래됐지만 그때 스톰을 얼마나 기가 막히게 설명했는지 그리고 인기 1~5위까지 쌍.복으로 때리라해서
    믿고 그때 스톰이 10번이고 드림팀이11번으로 기억되는데 인기1위하고도
    쌍으로 100배 넘었으니 기회다 싶어서 쌍.복으로 7~8위까지는 무지막지
    하게 베팅했는데 제 아픔을 돌아온 환호님이 다시 상기 시켜 주네요
  • 돌아온환호 2026-07-30 15:41:57
    너무 아깝네요
    스톰도 똥말이라 놓고치긴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마필인데
    단식 70배가 넘는 말을 ㅡ.ㅡ;;
    그기다 최고 상똥말 취급받던 드림팀이 2착을
    근데 기수가 당시 4대천왕 빡빡이 갱호
    어렵네요 ㅎ
    당시 핸맹이는 오수철급 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ㅎ
  • 여름이 오다 2026-07-30 15:46:16
    인제는 추억이 되었지만 그 예상가가
    서울경마지 사회부 기자로 마사회 출입 기자였는데 음성녹음비가 한달
    100~150정도 매달 나갈 정도 였읍니다 그러나 그친구 덕으로 2달 동안
    2억 정도 경마로 이득을 봤으니 나한테는 신 적인 존재였죠 지금은 그런
    예상가는 볼수 없을 겁니다 아쉬움도
    주기도 하고 도파민 분출을 시커주기도 했기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답니다
  • 돌아온환호 2026-07-30 15:51:13
    그것도
    잠시나마
    님의 쇠복이지요 ㅎ
    부럽네요
  • 여름이 오다 2026-07-30 15:55:41
    그친구가 대단한것이 7경주인지 8경주인지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천창기
    늘상한가 하고 점핑 출전한 월촌 을
    임대규 기승한걸 단통으로 찍어줘
    배당판도 안보고 70만원 베팅해 적중
    했는데 배당이 80배가 넘은 기억 입니다 또 28배 등 여러경주를 덕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마사회 출입 기자라
    정보가 있었지 않나 하는 의심은 듭니다 만 본인이 한달 매출이 5000만원이 넘는다 했는데 저는 그말은 믿음
    갔습니다
  • 여수곡 2026-07-30 16:52:47
    잠시 실례좀 하겠읍니다^^
    장두천네 스톰 현명이가 맞씁니다.
    이경주 만수대승이 올머리로 팔릴때
    추입마 스톰머리에 쌍식으로 전부 피아노쳐서
    먹은기억나고 이곳자계에서 이광복조교사가
    어떻게 맟줬냐고 묻더군요.
    현명이가 기승한게 맞씁니다
    그후 만수대승도 크게떠트렸죠.
  • 여름이 오다 2026-07-30 16:58:50
    만수대승이름은 기억 나는데
    왜 제 기억은 박을운으로 기억이
    되 있는지 궁금하네요
    현명이 이름은 전혀 생각이 안나니
    기억이 왜곡 되었나 보네요
    선행으로 스톰이 쏘고 드림팀이 붙어서
    4코너 에서 직선 갈때까지 나머지 마필들은 붙지를 못해 참 안타까운 경주로 기억
    됩니다
    두분이 말씀하니 맞긴 한것 같은데
    기수 교체된게 맞나 보네요
  • 여수곡 2026-07-30 16:58:56
    그당시
    지방에서 감독생활 할때인데
    경마장밖 택시잡아
    차비로 100만윈줬죠..

    그날이 일요일이었답니다.
  • 여수곡 2026-07-30 17:04:14
    아마
    만우절날 천배당터트린

    당나루로 기억하신게~~

    그경주도
    신마인 창옥이 수재놓고 샀지만
    피아노를 안쳐서 실패한기억도.
  • 여름이 오다 2026-07-30 17:07:44
    참 변마 였는데 그렇게 터트릴줄은
    경마가 그런것 같아요 소액이라도
    터지는 경주일때는 다 사야 할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놓친 경주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