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종자

  • 보은2
  • 2026-07-31 09:52 조회 545


를. 줄여서 관종이라 하는데 검빛에 아예 또아리를 틀고 혀를 낼름 거리는 뱀처럼 하루종일
머무는 이들은

오늘도 있고
어제도 있었고
1년전에도 있었고
10년 20년 30년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쭈욱 있을겁니다

클릭하지 마시고

측은지심으로 대해 주시는게 속 편합니다

오죽하면 여기와서

비벼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