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 2026-08-01 06:43 조회 488

    직업이 취미와 적성에
    맞아 떨어지면

    정말 축복 받은거라고 ㆍ ㆍ


    근래 제가 하는 일은
    위험 사업장  점검 이라 
    여기 저기 마실다닙니다



    ㅡ 
    취미와 적성에 맞아 떨어진건 아니지만
    시간이 남고 바람따라 떠돌고

    소소하게 그동네 맛집도 가보고


    ㅡ

    길 가다 보면 소도 보고 말도 보고 

   라는
   어른들 말씀이 사실이었구나를
   깨닫고 ㆍ ㆍ



   밑에 글에 답장의 타이밍을 잃어
   이글에 대신합니다

   항상 쉔네글에 향기나는 흔적을 남겨주시는
   9999님 하나도님 선상님께
   감사드리며

    두통이 사라질때의 쾌감처럼
    이 무더운 날씨도 날아갈날이 머지 않았음을
    생각하며

    줄넘기 하러 갑니다

    오늘은 토요일
    좋은 하루로 임 하소소
  • 하나도몬맞춤 2026-08-01 07:00:18
    이 무더위도 금방 지나가겠지요?ㅎ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 마데 2026-08-01 07:18:56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일만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