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소원)님께 인사한번 드립니다..

  • 3507
  • 2026-08-02 14:54 조회 423

나이가 들수록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남은 인생을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홀연히
이세상을 떠날지 모르는데,
홀연히 떠날때는
아무생각 없으면 좋겠습니다.



....    ....    ....


부처님 소원님.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 

인사라도 한번 드리려

게시글 하나 올려봅니다.


사람을 나쁘게 봐줄수도 있고,

좋게 봐줄수도 있는데.

저는 참 고마운 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인사한번...

3507 적음..

Lanovia (라노비아) - 색소폰

  • 3507 2026-08-02 14:55:15
  • 3507 2026-08-02 14:55:34
    사람은 모두 취향이 다릅니다.

    헌데. 그게 내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도 될듯한데.

    검빛이란 사이트에서는 태클이란게 존재합니다.

    가령, 음악올린다고 (대가리 뿌순다)라는 소리도 듣고..



    하나의 예인데. 이런 댓글한번 올려보겠습니다.

  • 3507 2026-08-02 14:56:17
    포스팅이란게. 자기의 생각을 글로 올릴수 있습니다.
    .. 이걸 말이 많다고 하고,
    저는 제가 꾸미는걸 즐겨해서 저스스로 꾸며 올리는것이지.
    다른곳에서 펌한것도 아닌데.. 이걸 꾸민다고 탓하고..

    가령, 제목에 (나)적고, 본문에 (똥한덩이 샀다)..끝..
    이렇케를 원하는지..
    저의 글은 본래 글 올리자 마자 비공이 많습니다.
  • 3507 2026-08-02 14:56:45
    경마예상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제가 예복란에 안들어간지 오래되어서 제가 경마예상글 올렸던걸 아는이가 별로 없을겁니다.

    아주 오래전이겠죠.. 사전예상글도 올리고. 복기도 올리고 했었고...



    저 경우는. 절대 경마책을 사지않고, 저 대로의 경마를 하기에 적중율은 높은편입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자료라는게 있습니다.

    회상해보면, 죽으라고 태클걸던 스팁.. 그리고 그외의 모든 태클...

    어떨땐.. 그냥 혼자 하면 되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 3507 2026-08-02 14:57:10
    그래도 좋게 봐주시는 분도 계시고....

  • 3507 2026-08-02 14:57:46
    최근은 검빛을 일철 들여다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검빛은 참 태클이 많은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경마에 있어, 자기 나름의 자료는 필요할것 같은데.
    검빛에 경마자료라고 올렸던 이들이 태클에 못견뎌
    요즘은 아마 한명도 없을겁니다.

    본인에게 안맞으면 그냥 지나쳐도 될건데...
  • 3507 2026-08-02 14:58:11
    (부처님 소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예전처럼 음악도 올려주시고, 경마예상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어찌되었던 저에게는 참 고마운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음악을 올리고, 경마예상을 올리면, 죽으라고 달려드는 이도 있을줄 압니다.
  • 3507 2026-08-02 14:58:39
    암튼, 좋게 생각해주는것이 저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고맙습니다.

    여기는 어차피 경마사이트.. 이 경마에 대해 나름의 자료가 다들 있을겁니다.
    무조건, 예상지나 예상가의 말로 베팅을 하지 않을건데..
    이 나름의 자료를 검빛에 올리면,, 죽으라고 태클거는거... 이건 아니지 않나 보는데,,
  • 3507 2026-08-02 14:59:04
    경마자료가 본인에게 맞지않으면 지나치면 되는데.
    저 경우는 그런 자료올렸다고 검빛추방을 이야기하는 또래이(시아노,, 라는 필명)도 있었는데..

    저 역시 굳이 검빛에 무얼 올리려 발버둥치지 않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 3507 2026-08-02 14:59:28
    무언가를 좋게본다, 아니면 나쁘게 본다,
    암튼, (부처님 소원)님은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
    저는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3507 2026-08-02 15:50:52
    참고로, 저의 그전 필명은 (마두)이었습니다.
    스팁과 그의 패거리 문화가 달려든게 제가 경마자료를 올렸다는 이유이었습니다.
    당시, 마두와 스팁이 한참 논쟁이 있었음을 아는 이도 있을겁니다.

    아무것도 안올리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생긴다.. 이건 진리입니다.
    이글을 올리면 그닥 안좋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줄은 압니다만,
    부처님 소원님께서 좋게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인사한번 드리는 바입니다..
  • 우태 2026-08-02 16:52:22
    인사는 드렸지라 ~
    참말로 글이 솔찬해분다여
    그라고
    아따 시방 갱일 인디
    말 거시기 안항께
    베레브렸네이
    쪼개 아니불고 허벌나게 더웅께이
    이런날은 수박화채 좋지라
    욕봤소잉
  • 부처님소원 2026-08-02 16:53:49
    감사해요 3507님 이렇게까지 환대해 주어서 주위에 신경쓰지 마시고 예전처럼
    지네주세요 3507님 수준이 안되는 사람들이 시기하는거예요 전에있던 미음에에 상처
    모두 이
  • 부처님소원 2026-08-02 16:57:39
    모두 잊어버리시고 멋진 음악과 사진 부탁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 하세요 감사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