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마장 개장... 경주마 수송방안?
- 낫디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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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0:06 조회 279
부산 - 영천간 경주마 수송차량에 8두를 다 채운다는데?
일본 JRA의 경주마 수송차량은 최대 4두이고 관리사가 타는 자리도 차량에 설계돼 있다. 뒤쪽 마방 보는 창과 문이 있어서 주행 중에 이상 생기면 바로 조치가 가능하다.
부산 경마장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리모델링 하는것도 아닌데... 부산의 경주마를 빼내 영천으로 2시간이상 수송하면서 경마를 시행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뭐 슈퍼갑 마사회가 그렇게 원한다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면 최소한의 안전한 수송방안이리도 마련해줘야 맞는데... 일본말은 비싸서 저렇게 수송하고 한국말은 싸니까 막 수송하는 것인가?
8두면 국제 관행의 두 배다. 관리사가 안 탄다면 가는 길에 무슨 일이 생겨도 챙길 수 있는 사람이 없고 경주마 승하차를 혼자한다? 이안을 수립한 사람은 경주마를 실어본 적이 없는 게 분명하다. 아니 한번 본적도 없는것일수도...
경주마의 수송 스트레스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 경주마는 사람말을 알아들어 진정하라면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수송 스트레스로 수송차를 못 타는 경주마도 일정비율로 존재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경주마들도 존재한다.
차량당 4두제한 탑승하고 관리사 최소1인은 동승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줘야 한다고 본다.
부산마주협회에서 출마등록은 안하면 서울경마장에서 출전시킨다는 계획도 있다고 들었는데??? 담당자가 미친거지??? 서울서 4시간 말차 태워서 누가 보내겠나?
경주마에 대한 배려도 없고 인식이 아예 없다.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 경마팬... 다 호구다!
부산과 영천 주로는 아주 다르던데 그에 대한 충분한 연습주행과 훈련이 있었나 궁금하다.
개막행사를 한다고 하던데... 입장료는 웬 말이냐?
그 멀디먼 영천까지 누가 간다고 입장료까지 걷고 그러시는지들...
카리나 초빙해서 공연하고 개막사은품을 양손 가득 챙겨주면 갈 의향이 있다.
마사회는 정신 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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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해 2026-09-01 10:27:20마사회놈들은 말자체를 짐으로 취급하니 저런 발상이 나오죠 이송 방법에 대해서 여러방안이 검토되고 제일 중요한건 말이 아무런 탈없이 도착해야되는데 저놈들은 아무일 없겠지하고 생각하니까 그러죠 마사회에 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아예 전화를 안받더라고여 지금은 신경질나서 전화 안하는데 복자부동 대표기관입니다 없어져야 하는기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