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쉬

  • 슈퍼고양이
  • 2026-09-22 12:52 조회 351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최강 3세마 로쉬의 다음 경기는 2026년 10월 4일 서울 9경주(1800m 일반경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출전 정보 및 관전 포인트

  • 일시: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 거리: 혼합 1등급 1800m 일반경주
  • 의미: 데뷔 후 6전 전승(오너스컵 우승 포함)을 기록 중인 로쉬가 처음으로 1800m 장거리에 도전하는 무대입니다. 기존 단거리와 마일(1600m) 거리를 넘어 장거리 적성까지 검증받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됩니다.

성상현 조교사와 박재용 마주 측은 애초 무리하지 않고 말을 아끼겠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으나, 최근 10월 초 1800m 출전으로 선회하면서 연말 최고 무대인 그랑프리(G1) 출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경마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세 무패 최강마 로쉬의 올 연말 그랑프리(G1) 대상경주 출전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당초 성상현 조교사 인터뷰 등 마방 진영에서는 올해 단거리 위주로 마필을 아끼며 내년을 도모하겠다는 신중한 스탠스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행보와 주변 경주 여건이 바뀌면서 그랑프리 도전 쪽으로 무게추가 급격히 기울고 있습니다.

출전 유력 이유와 핵심 분석

  1. 장거리 검증 무대 돌입: 로쉬는 오는 10월 4일 서울 9경주(1800m 일반경주)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단거리·마일만 소화하던 로쉬가 1800m 장거리 레이스에 전격 도전하는 것은 연말 2300m 최고 무대인 그랑프리를 염두에 둔 사전 거리 적성 테스트이자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2. 경쟁 구도의 변화 (클린원 부상): 당대 장거리 최강마이자 강력한 그랑프리 우승 후보였던 '클린원'이 최근 우전내측근위종자골기저부골절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절대 강자가 빠진 빈자리가 생기면서, 로쉬 진영 입장에서도 올 한 해 최고의 다크호스로서 충분히 대권에 도전해 볼 만한 최적의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3. 전문가 및 팬들의 전망: 10월 1800m 경주와 이후 한 차례 더 경주를 거치며 장거리 능력이 확실히 입증된다면, 경험 삼아서라도 올 연말 그랑프리에 99% 출전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현재 6전 전승으로 무패 신화를 쓰고 있는 만큼, 10월 4일 치러질 첫 장거리(1800m) 데뷔전 결과가 그랑프리 본선행을 확정 짓는 가장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나이아가라 2026-09-22 14:14:43
    나도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3세때 그랑프리 출전하면 55k으로 부담중량도 4세 57kg보다는 가볍고 로쉬의 파죽지세로 볼때 우승가능성 높게 봅니다.참고로 3세때 클린원도 55달고 우승함
    조교사 인터뷰는 인터뷰일뿐이고 주변여건이나 상황에 따라 출전계획은 얼마든지 변경될수 있는겁니다.
    그런데 하나의 사랑이라는 분은 올해 로쉬는 1400m이하 단거리만 뛰고 그랑프리 출전은 없다고 노래 부르던데 ..
  • 나이아가라 2026-09-22 14:34:11
    오너스컵 3번 로쉬1600m
    로쉬는 1800m이상 장거리가 더 유리한 말임
  • 나이아가라 2026-09-22 15:03:53
    로쉬는 그랑프리가 열리는 12월되면 3세 말년병장으로 한달만 지나면 4세입니다
    즉 4세나 다름 없습니다.
    내년에 그랑프리 뛰면 4세 말년으로 5세나 다름 없음
    로쉬는 3세후반부터~4세때가 최전성기로 봅니다.
    성장세 마필은 푹쉰다고 성장하는게 아니고 경주를 치르면서 성장합니다
    지금처럼 출전주기만 2~3개월로 충분히 가져가면 마필에 큰무리는 없다 봅니다.
  • 나이아가라 2026-09-22 15:21:27
    또한 2300m란거리가 마필에 큰부담되는 거리가 아니고 6군마도 속도가 느려서 그렇치 2300m뛰고도 남습니다
    마필은 잘뛸수 있게 진화된 동물로 몇 km는 그냥 뛸수 있는 동물임
    참고로 조교때 2300이 아니라 5000~10000m도 뜁니다
    마필에 무리가 가는것은 거리보다는 자기페이스 능력보다 훨씬 더 빠른 페이스로 뛸때 무리가 간다고 봅니다

    장재근이 우사인볼트를 따라 잡을려고 200%의 순간스피드를 냈을때 선수에 무리가 갑니다.
  • 나이아가라 2026-09-22 15:30:11
    클린원도 선데이퍼데이를 따라잡을려다 마필에 무리가 갔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