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tans of Swing . . ㅡ

  • 탄지신공
  • 2026-09-22 20:29 조회 346


Thank  you  goodnight  now  it's  time  to  go  home  ~^


ㅡ  m  a  y  b  e



  • 탄지신공 2026-09-22 20:38:13
    올만에 듣는 . .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연주와 노래 !

    좋은 밤들 되시공

    .,~
  • 3507 2026-09-22 21:07:07
    지난주 서8경, 괜한말을 제시하여 민폐만 끼치고..ㅜ
    내내 미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게 마번을 제시하는건 신중해야 하는데...
    다시한번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마크 노플러,
    참 기타를 잘친다는걸 느껴봅니다.
    저도 올만에 듣는데. 잘 듣습니다.
  • 탄지신공 2026-09-22 21:16:45
    어차피 저는 . . 댓글로 밝혔듯이 범현이 놓쿠

    전 승식을 긁는 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늘 그렇듯 07님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알고 싶었다는 그런 ^ 아시믄서 ㅎㅎ


    이팀의 읖조리듯 하며 연주하는 폼이

    당시에는 꽤나 후레쉬하게 다가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7,80년대에 추억이 떠 올라 ^^

    ♡.,~
  • 탄지신공 2026-09-22 21:18:41
    아 ~ 글고 8경과 영천 6경에서

    두 볼테기 했습니다 ㅋ

    오랜만에 ^^
  • 3507 2026-09-22 21:49:55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노래중에 저는 why worry도 좋아하는데..

    마크 노플러의 기타의 놀라움, 명곡으로 기억합니다.

  • 탄지신공 2026-09-22 22:01:11
    술탄 오브 스윙 ' 이 역주행이긴 하지만

    워낙 메가히트 해서리 . . 다른 곡들이 묻힌

    아쉬움은 늘 있었지요.

    덕분에 다른 느낌의 곡두 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
  • 3507 2026-09-23 00:53:21
    옛날 디제이볼때의 한컷인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당시 엘피판으로 틀었던 음악이

    술탄 오브 스윙, 인것 같은데.. 맞을겁니다..^

    음악을 듣다보니. 기억이 나서 사진하나 올려봅니다.



    마이크에 대고 뭐라 멘트했을까?

    마크 노플러가 동생 데이비드 노플러와 축이되어

    영국에서 다이어 스트레이츠라는 락밴드를 결성하고, 어쩌구 저쩌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