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저녁 마실!

  • 샤카
  • 2026-09-23 20:30 조회 1230






'마실은 이웃에 놀러 다니는 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자 표준어입니다


추석 연휴~! 하루일찍 부산 본가에 내려와서 마실을 나갔네요.


낚시 하는분들도 계시고...

지인이랑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1시간만에 어두워집니다.


어두워지기전에 찍었던 'SORRY not SORRY'

카페이름 작명을 보고 감탄했던 베이커리 카페~!


어두워지고, 배도 고프고해서 Going Home하면서 찍은사진 몇장~!


부경대학교 실습선 백경(白鯨)은 여전히 정박중~!

영문으로 Moby Dick도 적혀있습니다.













부산 최애 빵집인 상가 2층에 있는 OPS에서 저녁밥인 빵을 사서 집으로 올라가면서 오늘 마실은 끝~!


검빛님들도 추석 연휴 편안히들 보내세요~~!


  • 경봉 2026-09-23 20:37:14
    멋있어요 난충북진천이라 산밖에없는데요
  • 우태 2026-09-23 20:43:34
    멋진 야경입니다
    샤카님도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샤카 2026-09-23 21:00:32
    경봉님, 우태님도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