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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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48 조회 231
경마가 있어야하는데, 경마가 없는날이 있습니다.
이럴때 가끔 누군가 경정장, 경륜장을 여는 경우가 간혹 있어왔습니다.
경정, 경륜코너가 있지만,
장을 열어본다는 의미로 자유게시판을 이용해보는데.
자유게시판의 일탈임을 인정함으로,
그 게임이 끝나면 그 게시판을 깔끔히 지우는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을 열어볼 목적으로 자유게시판을 잠시 이용해보는것이기에
그 이용이 끝나면 당연히 그 장이 열렸던 게시판은 지우는게 맞을겁니다.
자유게시판의 다른 여타글은 그냥 남아 있어도 괜찮치만,
이용해 장을 열었으니. 그 이용이 끝났으니 당연히 지워야겠지요.
이수님과 제가 한번씩 자유게시판을 이용해 장을 연적이 있었는데
이 원칙은 변함이 없을겁니다, 장이 끝나면 게시글은 지우는걸로...
게임은 보통 7시이전에 다 끝납니다.
그 장은 여는 모습이 역겨우면 그 장에 들어와서 댓글로 자기 의견을 이용할수 있숩니다.
장을 연다는건, 누구던지 댓글에 뭐라 적을수 있으니 아무 이야기나 괜찮을겁니다.
아니면, 장이 끝나기를 기다려주면, 그 게시판은 지워질건데.
역겨워 허를 찰 정도이면 그 게임을 댓글로 중단시켜야할것입니다.
중단해라... 하는데. 계속할 이는 없을겁니다.
운영진은 뭐하는거냐.. 이런 말씀도 하시는데.
운영진의 역활은 안좋은 게시글이 있으면 삭제할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이수님이나 저나, 게임이 끝남에 그 게시글을 스스로 삭제하니...
게임이 끝나고, 게시판이 지워지고,,
이제 남은건, 장을 열은이와 참여했던 이들을 싸잡아 전과자(?)로 만드는거?
여론몰이로.................
장이 끝날때까지 못기다려주고, (7시전에는 장이 무조건 끝남)
역겨워 죽을지경같으면 당연히 게임을 중단시켜야하는거 아닐까요?
게임이 끝나면 장이 열렸던 게시글이 지워지기때문에, 게시글이 지워지기전에 중단시켜야함이..
제목을 정리.. 라 했는데.
이런 이야기는 하고 싶습니다.
경정장을 열은 이는 죄인이라 칩시다.
싸잡아 (귀하들)이라 표현하였는데.
장을 열은 곳에 참여한 이는 죄인이 아닙니다.
장이 있으니깐, 참여한것이고, 그게 자유게시판의 (자유)의미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는 이후 경정장이나 경륜장을 열지는 않겠지만,
누군가 그런장을 열면 저는 참여할것입니다.
참여자도 죄인? 저는 아니라 봅니다. 장이 열렸으니 참여했을뿐인데....
장이 있으면, 참여할수도 있고, 싫으면 안할수도 있고... 그건, 본인뜻이기에 죄인은 아닐겁니다.
경정장을 열은 이는 죄인이라 칩시다.
그래서 장을 열은 죄인인, 제가 한번더 반성해보며,
참여자도 죄인이라는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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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bs9999 2026-09-24 10:11:11죄진것도아닌데
너무남들의식하지마러 ㆍㆍ술담배조금만하구 건강두하구 -
3507 2026-09-24 10:18:05아고, 형님 건강하시죠?
안부도 물어보지못하고, 뵈오니 반갑습니다.
추석 잘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십시요..
형님이 저에게 보내준 은혜(?).. 늘 잊지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