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하면 갑이 잡으러
- 백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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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11:40 조회 356
이틀 집에서 뒹구니
갑갑해서 워킹 쭈 갑 잡으러 안면도에
왔네요.시즌이라 인파가 엄청 나네요.
낚시배가 400척이 천수만에 떠서 쭈꾸미 갑오징어낚시하러 떠 있다네요.어선까지 다 낚시배로 전업저는 배 안타고 조금만 잡을께요.아직씨알이 작네요 키워서 잡아야죠.감자 싸이즈 그래도 올 첫 갑이니 맛은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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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까지 2026-09-26 13:20:31서산 간척지를 지나는 길에 정주영님을
생각 합니다.서산물막이 공사가 물살이 쎄서 난관ㆍ에 부딛혔을때 해법을 제시한건 학벌좋은 공과대 출신도 천재도 아닌 초등교육이 전부인 정회장님의 기발한 발상 이었습니다. 경마에 열광하는것도
학벌이나 두뇌로 정복할수 없기때문일 겁니다.이곳에서 학벌자랑 돈자랑 하는사람이 리스크가 제일 큰사람일 가능성 높습니다.수학적인 계산으로 경마를 푸는 사람 -
백살까지 2026-09-26 13:23:03자신의 계산으로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게 경마니까요 유조선으로 기름 나르는데 쓰는것이 아닌 물막이 공사에 쓸수있는 발상의 전환이 경마에 필요한건 아닐까요?
